이것보세요
님이란 소리도 안나오네..
세상 그렇게 살고 싶습니까??
그남자 인간성 밑천 글읽어 보니 다 바닥 날대로 났는데
미련곰탱이 처럼 그말 또 믿고 이미 낙태경험 한번 했을때
조심하고 또다시 그런일 없도록 자신을 컨트롤 했어야지
이거야원 무뇌아도 아니고 아니 차라리 무뇌아라면 본능적으로
자신을 좋아하는지 아닌지 정도는 알수있겠지
그렇다면 당신은 뭐요?
이거야원.. 여자망신 다 시키네 다시켜
어찌 그리 미련하오?
지새끼 떼는 대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돈 운운하며 지껄여 대는
인간을 무엇을 보고 그리도 몸을 함부로 굴리었단 말인가..
말이좋아 착하다는 거지..
님은 한마디로 무뇌아 만도 못한 인간이요 아님 어디 뇌가 혼자서
외출을 나갔다 들어갔다 반복하는 희귀동물 이던지..
그남자 탓할거 하나 없어요
다 자신이 그렇게 될줄 알고도 반복된 실수??? 실수 이거 아니지요
이미 예견하고 오직 쾌락과 탐닉을 위해 그랬다고 밖에는 말이 안나옵니다
한번이야 실수로 그랬다 칩시다
그런사람들이야 앞으로 그렇지 않고 살아갈수 있는 어떤 여백이 있지마는
댁같은 경우는 이미 구제불능 선이요
맘대로 사세요 그냥 쭈욱~~~~~~
하던대로..
글읽다가 속된말로 정말 울트라 캡숑 짱나서 그만 읽었어..
나중에 늙어 뼈저리고 시리도록 고생할거요
차라리 지옥에 보내 달라고 하게될걸..
허~~참
내 리플 단중에 최악중의 최악이오
이렇듯 남에게 독설을 한적이 처음이기 때문이지..
오!!!!!!!마이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