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거진2년을 회사를 당기다 어제
회사로 부터 공금횡령이란걸로 고소를 당했어요
제가 임신을 해서 6월말에 7월말까지 일한다고 사람 알아보라고
말을 했었거든요...그뒤로 자꾸 막 꼬투리를 잡고 이러드니
공금횡령이라며~고소를 했습니다
저는 떳떳합니다. 어떻게 자료를 조작했는지,,,
제가 알아본결과~ 증거가 없으면 고스란히 당해야 한다고 하드라고요
전 회사도 못가는 입장이고,,,자료는 회사에 다 있는데
메일로 보내논~저장된 자료도 있는데
비밀번호를 다 바꿔놨네요
완전 작당을 한거 같습니다..
어제,,일하고 있는데 공금횡령이라며 막 몰아세우더라구요
그래서 전 절대 아니라고,,,,정말 명백하다며,,,아니라했죠~~
근데 경찰서에 미리 고소장 제출하고,,,경찰이 오라면 제발로 가는거 아닌가요?
저를 끌구 갔습니다 그인간들이,,,그러고
경찰서 가기전 제 가방을 달라면서 다 뒤지고 심지어 통장까지
다 보고 갔어요
가서도 전 임신중이고 안경도 쓰고 있었는데
종이로 얼굴을 때렸습니다...ㅠㅠ
저도 맞고소를 할려고 하는데요
톡톡에 보면참 똑똑한분들이 많드라구요
제발좀~~~~~어떻게 해야하는지
맞고소시 저한테 피해오는거는 없는지,,,
답좀 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