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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진땀나는 삶을 살고 있슴당.
이제 결혼5년차 두아들과 남편이 우리가정을 이루고 있지요
남편 3교대합니다
저 3교대 회사다니다 결혼하면서 그만 두었지요.
망설임이 없다고 할 순 없지만 그래도 행복한 결혼식에 행복을 유지하며 살고 있지요.
요즘 힘이 듭니다.
우리 시댁... 어렵게 삽니다.
집도 있고 자식들도 다 출가하고... 근데 뭐가 문제냐면 행복하게 사는이 우리 가정과 막내 형님밖에 없지요.
보증을 서달랍니다.
큰형님이.........................
가슴이 무너집니다.
남편3교대하며 모은돈과 겨울부터 다니기 시작한 직장생활(임직)그래도 카드값 갚아가면서 열심히
적금들어가며 겨우 7백모았지요.
얘기가 카드연체 포함해서 5백을 보증을 서야 합담니다.
어이가 없슴당,.
우리가 가진게 뭐있다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그래서 적금해약해서 5백만원 빌려주기로 했지요.
남편이 보증서려는것 말리고, 차라리 그보다는 있는돈 털어서 빌려주는게 났겠다 싶어서요.
이런 돈문제 없이 살아갈 수 없나요
우리 남동생 없는집에서 그래도 2년제 대학 다니고 있는데, 학비 조금 보태주지도 못했는데
빚갚아줘야 하는 내 심정 누가 알까////////.............
그래서 더 악착같이 마음먹고 다시 적금들어서 모으려고 해요
그래도 찢어지는 마음은 어쩔수가없고, 겨울내 고생하며 모은돈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