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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휴대폰 CF 6개월에 1억5천

이지원 |2003.06.03 14:54
조회 1,086 |추천 0

세븐, 휴대폰 CF 6개월에 1억5천
       세븐 몸값 7배 폭등
데뷔때 2천만원서 급상승 꽃미남스타 세븐(사진)의 몸값이 또다시 폭등했다.
 세븐은 최근 삼성전자 애니콜과 6개월 단발에 1억5000만원을 받는 조건으로 CF계약을 했다.
 이는 세븐이 지난달 아이스크림업체인 베스킨 라빈스, 청소년포탈사이트인 세븐조이닷컴, 닉스 등과 잇달아 계약하며 받은 1억원에 비해 50%나 약진한 것.
 또 올초 닉스와 2000만원의 협찬금을 받는데 불과했던 세븐은 지난 3월 하순 데뷔 이후 3개월만에 몸값이 7배 넘게 폭등한 셈이다.
 세븐의 몸값이 이렇듯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있는 건 모든 무대를 라이브로 소화할 만큼 발군의 가창력에다 탁월한 춤실력, 그리고 멋진 외모까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3박자를 이상적으로 갖추고 있기 때문.
 올들어 6개의 CF를 따낸 세븐은 현재 2개 업체로부터 거액의 출연제의를 받고 있는 상태로 대망의 CF개런티 10억원 돌파를 초읽기로 몰고 있다.
 한편 세븐은 6일 서울 남대문 메사팝콘홀에서 '럭키세븐' 팬클럽 1기 창단식을 가질 예정으로 777명의 팬들을 초청한다.
 < 김호영 기자 all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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