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깨작깨작 글올려봅니다.
한 한달전부터
학교 여자선배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전 스무살이고, 선배는 스물하나요...
하는 행동이나 말하는게 귀엽기도 하고
볼수록 제 스타일 같다는? 생각이 어느샌가부터 들더라구요
선배는 후배중에 저랑 제일 친하다고 할수있구요.
저한테 맨날 귀엽다고 칭찬하고 다른선배들한테도 귀엽다고
막 얘기하고 그러는데 참 기분좋더군요 ㅋㅋ
근데 이게 선배도 저한테 호감이 있는건지 알쏭달쏭 하네요
그리구 아직은 아무한테도
말은 안하고 있지만
동기들한테 말하는건 그래도
선배님들에게는 얘기를 해서
도움을 청하는건 어떨까요?
솔직담백한 리플 기다릴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