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장난감 제조업체인 다카라의 한 직원이 28일 이 회사가 새로 개발한 자동차 모양의 초소형
녹음기 ‘뮤직 코로-큐 뉴비틀 COX’로 음악을 듣고 있다. 길이 5.6cm, 폭 3.6cm, 무게 30g로 64MB
용량의 이 녹음기는 3시간 분량의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2만6800엔에 판매될 예정
출처:www.gagman.co.kr
장식효과도 있으면서 음악도 들을수있다니..
64MB면 열몇곡은 들을수있을거 같군요 ^^;
애가 있는 집은 조심해야될듯.. 장난감인줄 알고 가지고 놀다 부숴 뜨리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