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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날씨 좋았어요~ 덥고-_-ㅎ

아오리 |2007.07.09 22:19
조회 132 |추천 0

앙영하셰여~

ㅡ.,ㅡㅎ

오늘은 날씨가 좋았어요, 하늘이 모처럼 활짝~

덥긴했지만요^^;

 

내일은 비온다는데 ㅠㅠ;

걱정이에요..;;

비오믄안데눈데..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정말정말

오랜만에 손톱에 매니큐어를 발랐어요 ㅎ

 손톱끝 가장자리에는 까만색으로 하고~

나머지손톱전체에는 투명핑크에 반짝이가 들어간걸로~

발톱도 10개 모두 발랐어요

 

매니큐어2개에 2처넌~ 화장솜은 공짜~* 리무버는 처넌! ㅎ

앞으로 보관만 잘하면 두고두고 쓴다는 거`~

음.. 이만하면 저렴하게 기분전환했죠 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소개팅한 그아이와는 잘지내요-_-ㅎ

주말에 청평갔다오느라 거의 연락못하고~

오늘낮에 봤눈데 3시간? 정도봤어요

울동네로와서 밥먹고 레드망고가서 아이스크림먹고 공원가서 얘기하다가

엄마한테저나받고 갔어요-_-;ㅎ 사촌이어디가는데 같이가야한다고..;; 인천엘..;

저나한통화에 제깍 가는거보니까 착한거같기도하고 살짝의아하기도하고 ㅋ

어째뜬 원래잠깐보기로했었떤거라서 뭐 괜찮았음ㅎ

헤어지고 통화하면서 저녁때 다시온다 고 밥같이먹자 하더니

어른들이랑밥먹게돼따고미안하다고하고 (- 좀늦게연락왔음;;)

지금집에가는길이라는데~

이제 며칠못보니까 집에갔따가

울동네로 다시온다고하는데 ..

너 힘들다고 됐다고하니까

안땡기면 말고 이래서 나는괜찮은데 너가 힘들다고 어떻게이시간에오냐고하니까

자긴괜찮다고일단집에가서연락한다는데 온다는식으로.. 뭐 모르죠-_-

어 저나왔다

-_- 버스에서내리니까 굉장히피곤하대요 ㅋㅋ 아 미쳐~ (그애오늘하루종일돌아다님 어젠늦게자고)

온다고말을 하지말던가 말을했으면 오던가 하지

말하고 안오는거보다 아예말안하는게낫다고 했더니 (분위기는웃는분위기--)

자기가 할말이 없대요 ㅋ

알았따고 언능드가서자라고했어요

ㅇ ㅏ 처음에 사양할때 받아들일것이지-_-

 

아~ 이거야 원-_-;

 

쓰다보니까 너무 시시콜콜하게적었네 ㅎ

 

아 졸려요

어서 씻고자야겠어요~

 

모두들다 편안한밤도ㅣ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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