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하고 답답해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제가 임신7개월째입니다...저희남편...은 36살전 28살이예요..8살차이죠...
저희남편은 현재 노가다를하고있습니다 모우재산두없고 저또한아무것도없는 상태에서
제가 아기를 가졌어요 ..처음엔 아기 가졌을때...그때는행복했는데...지금은 후회하고있어요..
그때는 오빠가 일열심히다녀거등요..저는 부모님이안계십니다 오빠또한 부모님이안계시고..저희둘 뿐입니다..지금 방쎄..공과금..다밀려잇는상대라..미치겠어요..어떻게하면좋을까요..오빠가 일이없어서돈두못벌구 직장구한다고나가면 나이가좀이따고 면접보면 탈락대구..노가다 한다해두 일없을때가많아요..3개월잇으면 아기나올댄대 두렵습니다..그때 병원비나 잇으려는지...그때까지 이집에서 안쫓껴 낳지
내가 너무한심스러워요 ..아기용품도 몇가지필요한대..주기적으로 병원두가야하는데..못가고이심정 알까요..너무힘드네요..지금같아선..휴...저두한심하고 아기생각하면 오빠두 한심해보여요..난왜 이렇게살아야하는지 답답하고 미치겟어요아기는 잘낳을수잇는지 요즘엔잡생각이많아집니다 부업하고싶은데..내가할수잇는것두없고 돈!돈!돈!이게멀까요..나는어떻게하지요..살기싫어지네요..이런생각하면안데는뎅 ㅜㅜ저처음 이런일 다해처나가신분없을까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