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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나의 사랑이야기

사랑해 |2007.07.10 02:18
조회 114 |추천 0

안녕하세요 ^ ^..

다름아닌 제 사랑 이야기해볼려고합니다

저는 남자를 사귀면요 백일 백오십일 겨우겨우 넘어가요

다크호스(?)라고해야되나?

남자사귀면 백일되기전에 무슨일로 인해서 싸우거나 이별을해요

그러고는 얼마안되서 다른남자 만나죠...

이때가 참철없을때에요 ^ ^

다들아시죠?

고등학교때는 사랑이라는게 먼지 잘모를시기라는거

지금도 사랑이라는게 잘몰라요 ^ ^

무튼 ^ ^

고2 저에게도 첫사랑이라는 것이왔어요 ^ ^

아니 저에게도 진정한 사랑이 찾아왔어요

그남자애는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저랑 사겼죠..

진심인지 아닌지 몰랐죠

그래도 좋아했어요 무척이나

정말 행복했어요

헤어지자고 한번도 안했으니깐요

세상 그누구보다 행복했어요

그때 이런게 행복이구나했는데..

백오십일 백칩실일 쯤인가..

남자친구가 자기 친구폰으로 전화왔더라고요

남자친구는 폰이없었어요 ㅋ

제가 그때 마침 점심시간에 도서실에서 일하고 있었을때거든요 ^ ^

받았는데..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그시끄럽더 도서실에서 조용시켜야 할 내가

"머라고!!! 다시 말해봐!"

순간도서실은 조용해졌어요

그러고는 도서실 선생님 나오시고 도서실 모든아이들은 나를봤죠

저는 아량곳않고 "다시 말해보라고!!!!!!!!"
선생님말도 안들렸습니다..

눈에서 눈물이나고.. 저의 화는 끝까지 올라와있었습니다..

휴대폰을 던지고 나와버렸습니다

거기있던 친구들은 저를 쫒아왔습니다

나가다가 만난 선생님들은 눈이 휘둥글레 졌겟죠

씩씩하다고 유명한 내가 울고있으니깐요...

그러다가 예전남자친구를 마주쳤어요..

예전남자친구는 눈이 휘둥글레져서 서있더라고요 그래서 기대서 울어버렸습니다...

그날 이후 저는 다짐했어요

그남자애가 돌아오기만을 아닌 천일을 기다리기를

천일기다린후에 고백하기를 다짐했어요..

그런데 그다짐 일년도 안되서 무너졌어요

그리고 지금 현재 사랑하는 남자가있어요

학원에서 만난 남자에요

제가 고3때요

학원다녔는데 제가 고1때부터 피곤할때 시험기간일때 잠올때 기분나쁠때 시끄러운걸 별로 안좋아해요

그래서 고등학교때 애들이 떠들고하면 "조용해라~" "조용하라고!!"

이렇게 해버리면 교실이 조용해지거든요 --;;

제가 떠들땐 욕 정말 많이 먹었습니다 ㅋㅋ 그래서 0-..
잘때랑 시험기간일때만 그러고 제가 저기압일때 애들이 유난히 조용하더라고요 --;;

그때 건들면 물건던져버리거든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둘쨰치고요

학원다닐때 -- 저낯많이 가림니다 B형치고 많이 가리죠..

그리고 선생님 바뀌는거 정말 싫어합니다 ..ㅋ

그래도 이미지 바꿔볼까해서 학원들어갈때마다..

"하이~" 이러고 들어가죠 - 0-ㅋ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구석-- 자리에앉아서 컴퓨터합니다..

네 --.. 컴퓨터 학원입니다 ㅋㅋ

컴퓨터 학원에 새로오신 선생님이 고등학생들 다 오랍니다..

어디 학교다니냐고 묻습니다

대놓고 XX공곤데요?

남자애들 --쳐다봅니다 시선아량안습니다 --관심밖이니깐요 ..

저 실업계고 나왔습니다 --.. 자랑아닌거 압니다..

그런데 저는 갔습니다

저 --배우는시간에 다 남자고 두명 저포함해서 두명은 여잡니다..

--.. 그리고는 무엇을 무얼봅니다

물어보는게 아니라 퀴즈내고 누군가 알면 다른애들보고 아냐고 묻습니다

그래서 들었는데 --말을참어렵게합니다..

선을 원하는 치수만큼 옮기는건 뭘까? 이러면될껄 -

선을 자기자신이 원하는 만큼이동시키는건 뭘까 ?이러십니다 .

--처음에 먼말인지 못알아들었습니다..

명령어를 못알아들었습니다 처음에는..

move를 약자 명령어 m으로 알고있었거든요..

도대체 먼말인지 몰라서 --..

다모른다고 했습니다

길게 이야기해서 먼말인지 몰라서

그게먼데요? 이러니깐

"line 이거 선 끗는거 "컴퓨터로 직접 보여주십니다 착하게도..그래서

"--그거선끗는거 l이거잖아요 --"

"내말이 그말이야 --;;" "아 그래요? --"

"그래? 그럼 자리로 가있을래? 선생님이 직접 가서 물어볼께 " "네--"

이러고 자리에 앉아서 학교수업시간에 했는걸 꺼내서 만지작 만지작..

왜냐면.. 학교에서 틀린거 고쳐서 내일한번더 뽑아서 확인해야되기 떄문에..

그래서 만지작 만지작 거렸는데 옵니다

컴퓨터 모니터 끄고 기대고 서더니 이름묻습니다 --

"유승애요!" 이러면 모든사람들은 류승해 라고 습니다 ..

그래서 빼앗아서 유승애라고 다시 크게 써줍니다

그러더니 묻습니다 ..

저 코치코치 묻는거 무진장 싫어합니다

그래서 -- 모니터 켜서 보여줬습니다

이거 배우면되요

이러니깐 --; 선생님 모르십니다 ..

아나 나보고 어쩌라는겨 ㅠㅠ..

...그리고는 m을 move이거 다치라고합니다

그래서 "선생님 저 몇달후면 자격증 시험쳐야되는데 저이거그냥 하면안되요?" "--;;어어 그러렴"

그리고 몇일후 외국에서 오신선생님 만났습니다 ㅋ

말이 통합니다 열심히배우고 학교에서 평법도 배우고 해서 열심히했습니다

그런데 --.. 외국에서 오신 선생님 오시기전에 저는일찍옵니다 ..

--.. 한국선생님 이랑 있을때가 가끔있는데 ㅋ

컴퓨터하고있는거 보면 귀엽습니다 --..

생긴것도 귀엽습니다 --..ㅋ 내가봐도 반할만큼 --?은아니고 조금?ㅋ

무튼 귀엽습니다 하는짓도 --ㅋㅋ

저는 하이~ 후는 조용하거든요 ..

그런데--.. 고등학생 3명 드럽게 시끄럽습니다..

몇일 부터인가? xx그녀  xx그녀   이럽니다

--..여자2명뿐이니깐 둘중에 하나겟지 했습니다..

학교에서 놀러가서 --일찍마쳐서 사복으로

학원에서 디비져잤습니다..

그런데 시끄럽습니다..

자고있는데..ㅠㅠ

xx그녀 안왔네?

아.. 그언니가보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아~씨" 이러고 일어나서 세수하로 화장실 갓습니다

들어왔는데 야야 니그녀왔다 길래 -- 교실보니깐 여자 저뿐입니다 --..

그럴줄알았습니다 --.. 언니랑은 이야기하는 애들이 혹시 xx그녀  라고하게습니까?

그리고는 한번 학원에서 제싸이홈피 보여줬는데

지금남자친구가 젤 처음으로 친구추가 했더라고요  xx군보다ㅋ

어쩌다가 이야기하다가 자기집앞에 내리라길래 내렸습니다..

그리고는 지금남자친구를 만났는데 --..

집에가는 버스가왔길래 탈려고했는데 잡습니다..그리고 버스문 닫혓습니다

--..화가난 저는 죽어라 남자친구 팻습니다 ..

그후로는 절때 안잡고 보내주더라고요..ㅋㅋㅋㅋ

그리고는 시험있을 일주일전? 이주전? 부터 저인데 관심있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남자친구를 지켜봤습니다

저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장난인지

지켜봤습니다 시험끝나고 게속 지켜봤습니다

정말로 좋아하는거 맞는가 봅니다

그리고는 사겻습니다

저는 무뚝뚝했습니다

그것도 무진장 거기에다가 잘해주지도 않습니다

상처가있기때문에

그리고 백일 다가오기전 변성기? 변화기?머지? ㅋㅋ 무튼 무언가가 찾아왔습니다

그때는더 무뚝뚝햇습니다

아니 차가웟습니다 그리고 몇주 한달후

무뚝뚝은 어디가고 없고 부드럼만있습니다

무진장 잘해줫습니다

그리고는 저희 가르키는 선생님들 빼고는 다 학원 cc커플이라고 불렀습니다

학원안에서도 남자친구 무릎위에 앉아서 놀고했는데 선생님들은 장난인줄 알았나봅니다 --;

그러고 몇일후 -- 사귄지 한참된후에 사귀냐고 묻습니다..

사귄지 오래됬는데..

사귄날부터 그랫는데..ㅠ ... 그래서 "에~ 몰랐어요? 아모야~ 딴선생님들은 우리보고 cc커플이라고 하는데 ~ "라고 했습니다 그후로 우리 자제햇습니다.. ㅠ

ㅋㅋ 아! 사귀기전에 제 단짝친구에게 xx그녀 이야기다해줬어요 ㅋㅋ 학교친구들인데도요 ㅋㅋㅋ

그래서 애들 가끔보러왔어요 ㅋㅋ 단짝친구도 왔는데.. ㅠ

저마칠떄쯤에 왔는데..

--..지금남자친구가 선생님이랑 장난치면서 친구들이랑 문앞막길래 --..

난 바빠죽는데.. 안비키길래 그아이들 사이에 들어가서 문앞막는 지금남자친구 손목잡고

교복치마입은 저는 ... 무릎으로 지금남자친구 명치까지 올렸습니다 --;;

놀랬는지 비켜줍니다 --..ㅋㅋㅋㅋㅋ 그후로는 잘안까부네요 --;;

그리고 200일 될때쯤에 헤어지자고 2번말햇습니다

그리고는 안헤어지고 말하고 1시간도안되서 풀었습니다

그떄..헤어지자고 말하기전에 남자친구 ... 차가워졋거든요 그래서 그랬어요..

그리고 300일날되기전에도 그랫습니다 1번..

사랑하는지 볼려고 ..

그리고 그전에 200일날때쯤? 진짜로 헤어졋습니다..

한 10일 헤어졋을껄요?

그때 헤어지고 바로 남자사겻어요

사랑하는척도햇어요..

처음에는 지금남자친구가 잡아주기를 바랬거든요,,그런데 안잡더라고요..

그러고는 지켜봤어요.. 너무아파서 진짜 바로사귄남자 때문에 아프다고했어요..

그러니깐 걱정해주더라고요 만나서 얼굴도 보고했어요...

그러고 8일떄쯤인가?9일때쯤인가?

하소연햇어요..

왜안잡냐고.. 나안사랑하냐고.. 사랑하는거 맞냐고..

그러고 나랑사겼냐고.. 나너잡아주기를 바랬는데.. 그런남자 만나지말라고 연락하지말라고..

화내고 성내고 그럴줄알았는데.. 왜안그러냐고...

그러니깐 내가 어떻게 그러냐고..그러면서 서로 울고 사겼어요 ㅋ

웃긴커플이죠? 그리고 300일때 1번헤어지자고하고 안헤어지기로했는데..

1년되기전에 헤어지자고 했는데 --..이쉐키안잡습니다..

이제는 놓아줄려고합니다..그래서

또 하소연했습니다.. 저 엄청울었어요--..

왜 그러냐고! 나싫냐고.. 왜놓냐고 너그떄 두번다시 안놓는다고 해놓고 왜놓냐고

왜그러냐고 너남자맞냐고 딴년생겻냐고 나이제 정떨어졌냐고

그러니깐 이제 내가어떻게 너잡냐고..나랑있을때보다 다른사람이랑 있을때가 행복하다면 니가 행복하면 된다고.. 그러니깐 이제는 안잡고 놓아준다고.. 이젠 잡을자신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시바라 ㅠ 약속을했으면 지켜야되는거아니냐고 막그랬습니다..

그래서 결국 일년 무사히 넘겻습니다...

이틀전 저희 사귄지 일년엿습니다..

그동안 사귀면서 영화도 어쩌다가 보고그랬습니다..

우리둘이 사진 잘없습니다 이미지 사진 휴대폰 사진 말고는 없습니다..

다들 디카로 찍은사진 올리는데 우리는 여태까지 한명도 디카없었습니다..

--..별로 필요를 하지않아서..그래도남자친구가 어떻게해서 샀는지 구헀는지..

- 0-가끔찍습니다..

우리일년 사귄지 일년 인날 영화도 보고 놀고 했는데 ㅠ그래도 사진없습니다..

이쉐키 ..다지워버리거나 안찍거나 했거든요 

안찍는다고 나찍난길래 -- 승질나서 안찍는다고햇습니다..

그놈의 무드는 드럽게 없는건지 --..모르는건지

공원가서 좀놀다가 갈려고했는데 덥다고 가잡니다 --..

좀놀지.. 그러고싶었는데.. 머 내가 일찍가야된다고했지만..ㅠ그래도!10분 20분 못노나..

내생각하는거 아는데 그래도 ㅠㅠ...

그리고 저희 커플 요즘에 잘못봅니다..

저는 대학생 이고 제남자친구 고3이거든요...

저는 방학인데 제남자친구는 학교가니깐요 ..

--..방학이라서 나가기 싫어서 --.. 씻기도 귀찮아서 이틀에한번꼴로 씻습니다 --ㅋ

지금처럼 날밤 까고 놉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과 아침이 바뀐나 --..비참합니다 ㅠㅠ

무튼  일주년때 타로점 처음봤습니다..

저는 가끔보는데 이놈이랑 사귀고 처음 본 타로점 ..

--... 저는 지금 행복하답니다  그놈은 지금 다른여자친구나 좋은기회가 들어온다네요

씨뎅...ㅠㅠ 짜쯩납니다..

저희 커플 ... 만날때 가끔 아니다 거의~ 친구들이랑 만났거든요 ..

그런데 --..그럴때마다 이눔 친구들 눈치봤데요 그래서 이젠 그만 눈치보레요 ㅋㅋ 

친구들은 우리커플 부러워한데요  그럴수로 더부럽게 하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행복해서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은..ㅠㅠ 할말있어서 물어볼꼐 있어서 쓴게..이렇게 길어졌어요..ㅠㅠ

쓸려고한말은 쓰다가 까먹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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