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연락되었는데요...지금 병장이에요..나이는 2살 아래이구요..
군대가기전에 남자애 저를 좋아했었고..저는 동생이상으루 생각안했었고요.
군대갈 무렵 그러니깐 한달 전부터 저는 그아이가 남자로 보였습니다..
그앤 멋져져서 돌아온다고 .좋은남자 만나라고 하면서 갔구요..
제 맘을 그아인 모릅니다... 그냥 동생으로 생각하는 줄 알꺼에요
편지 수도없이 썼는데 한번도 부치질 못했구요...그러다 지금 병장이 되버려써요..
국방부에 전화해서 전번을 알아내서 전화 했습니다.
깜짝놀라더라구요. 자길 잊은줄 알았는데 .굉장히 놀라는 눈칩니다.
편지써도 되냐구하니깐 그러라고 합니다..
이런 관계인데...선물을 보내고 싶거든요?
병장인데 어떤 선물 주면 좋아할지..그때 쯤되면 주로 무슨생각들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리플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