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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서로를 어색하게 만들어 버렸어요.

미안해요 |2007.07.10 09:55
조회 603 |추천 0

제가 몇칠전에 6개월정도 좋아한 그녀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에게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하더군요.

그제서야... 전 제가 너무 경솔했다는걸 느꼈고,,,

예전보다 그녀와 저는 아주 어색한 사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자주 마주치는 상황이기에.. 더욱 제가 고백한것이 후회가되네요..

고백하기전에는 그래도 얘기도 잘하고 잘 웃어주던 그녀 였는데..

요즘 힘들 일이 많은데 제가또 짐을 줬네요..

이 상황을 조금이라도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미안한 마음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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