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냄새를 만드는 잘못된 습관들
입냄새를 하나의 질병이라고 한다면 , 이러한 질병은 대개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 나왔던 광고중에 만원 엘리베이터 안에 마지막으로 탑승한 남자가 입냄새가 밖으로 퍼지는 것을 묘사한 것이있었죠, 아마도 껌 광고 였던것 같군요.
우리는 그냥 입안에 세정을 안해서 그럴것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실제로는 양치질을 안해서 그런것이 아닐수도 있지요,
그러한 잘못된 생활 습관들을 몇가지 적어 봅니다.
1. 입냄새를 풍기는 음식물 섭취
서두에서 말씀드렸던 내용입니다만, 음식물 자체내에 황을 함유하고 있는 음식이 있습니
다. 마늘, 양파, 양배추, 무 , 고사리등은 자체내에 황이 함유되어 있어 섭취시 혈액에 녹
아 있다가 폐를 통해 밖으로 뿜어져 나오면서 입냄새를 만들어 냅니다. 이러한 경우는 자
신이 어떤 음식물을 먹고 입냄새가 많이 난다면 그 음식을 자제하는 방법도 있고, 생마늘
이나 생 양파등은 낮에는 자제하는 것이 좋겠죠.
2. 흡연
흡연은 담배 냄새가 나서가 아니라, 흡연을 계속하게되면 타액이 마르는데 그 원인이 있
습니다. 흡연은 또한 비타민c를 파괴하는데 비타민 c가 파괴되면 입냄새를 유발하기에
조금은 자제를 해야 합니다.
3. 커피
커피의 성분은 구강내 환경을 약산성으로 만듭니다. 이러한 약산성은 세균의 활동을 활발
하게 만들죠, 그러니 입가심한다고 커피를 마시는 것도 그리 좋지는 않을듯 하군요,
그외에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 위에 3가지가 대표적인 경우일듯 하군요,
그렇다고 입냄새를 피하려고 무조건하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약간은 자제하라는 이 야기 이지요, 입냄새를 줄이려면 노력이 조금 필요합니다.
올바른 사회적 이미지 형성을 위해서라고 생각하시고 노력하시는것이 좋겠죠.
출처 : 명옥헌 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