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그마한 중소기업의 사무실에서
근무하고잇습니다..
그런데~
이건머~ 매일 야근입니다.
회사가 제조업이다보니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늦게 퇴근을 하시기 때문에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저조차
퇴근을 늦게해야 합니다..
사실 급여는 제업무에 비해(?)
좀 많은 편이죠~ 경리월급....세금 제하고,
145만원~??정도 될라나요..
사실 오늘은 엄마 생신이세요..
무남독녀에 혼자자란 탓에 엄마한테
생일이고해서 부모님모시고
밥이라도 한끼~대접할까했는데...
맘이 착찹하네요..
사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오늘 이러이러한 상황이니,
조금 일찍 들어가보겠다는 이말이
차마 입에서 안떨어지네요...
아..제가 너무 소심한건지...
아침8시반부터 저녁 8시까지 근무해야 되는
이상황이 너무 싫어서,
퇴사를 하루에도 몇번씩 결심하고 있습니다..
딱.시집갈 자금만 마련하면
당장이래도 때려치워야지~
하면서,,마음을 다시 잡고있는데...
매일 할일도없는데, 이렇게 붙잡혀 있는것도
너무너무 괴로워요..
특히나,오늘같은날....
은 더 괴롭네요..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되나..싶어지기도 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