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숙스럽구만 ^^;
아벨대감을 비롯한 여러 명숙들의 러브콜에 못이겨 ^^
한마디로 요약하면 일하느라 ㅠㅠ;
오후마다 졸던 졸음도 못 졸고 일하였던 것이었소.... 잠아 미안허다~~
이번 플잭은 IBM 과 같이 일하게 됐는데.....
문서가 전부 영어가 아니겠소
졸라... 단어 찾아가며 해석하는데..... 해석이 안 되는거요 ㅠㅠ;
이런 낭패가 있나....
문서해석하고 프로그램 돌리고 에러나면 또 문서찾고 뭐 그러다 보니 인스톨하는데만 3주째 이러고 있소.
이거 무능으로 찍히는게 아닌가 심히 걱정스럽소 ㅠㅠ;
IBM : 지난주에 그러더이다 이번주는 되냐고(이번주라함은 지난주를 말하는거요)
본좌 : 될거라고 했소
오늘 다시
IBM : 이번주에는 되냐고 하더이다...
본좌 : 물론 된다고 했소
그러다 다음주 또 이번주에는 되냐고 하는게 아닐까 심히 걱정이오 ㅠㅠ;
아..... 어쩌다 이모양이 됐는지......
기술지원 서포트도 죄다 영어로 답장이 날아오니..... 아주 환장하겠소 ㅠㅠ;
p.s.
원래 기술은 NT 환경에 오라클과 웹로직 조합이오(이거는 하루면 인스톨 끝나오... 잘안되면 이틀)
그러다 처음으로 AIX 환경에 DB2, 웹스피어 쓰는데 도통 모르겠소...
개념은 비슷한데 약간씩 차이나는데서..... 목을 죄는구려~~
본좌는 다시 일하러 가오~~
다들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