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슬이 비치다

ㅁㅁ |2007.07.11 14:02
조회 485 |추천 0

예정일 13일전...

 

새벽5시 이슬이 비쳤어요~

진통이 없어서 걍 그러려니 했는데

울 시부모님 당장 가야한다고 한걸음에 달려 오시공..^^;;;

설레는 맘으로 병원에 가니

아직 아가는 안 내려왔고,,,

벌써 3.6이라네요,,,

엄마는 넘 작고(제 키가 150이니 말 다했죠~ㅋㅋ)

앤 넘 크고,,,

의사쌤이 각오하고 있으래요...

 

이렇게 기다리다가 자연분만 힘들꺼면

오늘이라도 유도분만 해달라고 징징거렸더니만

쫌만 더 기다려보재요,,,

 

앙,,,,이슬 비쳤다고 좋아했더니만,,,아가 빨리 나오게 하는 방법없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