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일 13일전...
새벽5시 이슬이 비쳤어요~
진통이 없어서 걍 그러려니 했는데
울 시부모님 당장 가야한다고 한걸음에 달려 오시공..^^;;;
설레는 맘으로 병원에 가니
아직 아가는 안 내려왔고,,,
벌써 3.6이라네요,,,
엄마는 넘 작고(제 키가 150이니 말 다했죠~ㅋㅋ)
앤 넘 크고,,,
의사쌤이 각오하고 있으래요...
이렇게 기다리다가 자연분만 힘들꺼면
오늘이라도 유도분만 해달라고 징징거렸더니만
쫌만 더 기다려보재요,,,
앙,,,,이슬 비쳤다고 좋아했더니만,,,아가 빨리 나오게 하는 방법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