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친생일에 회사로 선물을보내면(누군지모르게)-
많이 사랑했고... 여친이 바람나서 헤어졌다가... 8개월후 다시 사귀고...
그렇게... 깨진유리는 다시 완전하게 돌아갈 수 없었나봐요..
또 다시... 헤어지고....
3달정도 지났네요.. 많이 잡아보고 또 잡아보고.....
한번 그런 경험이 있었던터라... 자존심도 고집도 쎈 여자라...
이렇게해도... 마음을 돌리지 않을거라는걸 알았기에...
두번째는 그사람 편하게 많이 매달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직 그사람 너무 많이 사랑해요..ㅡㅜ
그사람 25살 생일이 8월입니다..
잘해준것이 하나 없는것 같아서....
꼭 챙겨주고 싶은데... 부담스러워 하겠죠??
첨엔 내가 보내는걸 알려서 돌아오게 하고싶은 마음이였는데..
몰래 누군지 모르게 보내려구요... 부담스러워 할것 같구..
선물이 돌아오면 맘이 더 아플것 같아서요..
차라리 내맘속 깊이 그사람이 아닌 내 사랑을 위해서... 선물하고 싶어요
여자분들 받으면 기분이 어떨까요??ㅜㅠ
착잡한 마음으로 선물을 준비합니다...
멀리 내가 찾을수 없게 멀리가라고 구두와, 원피스, 25장미ㅜㅠ
50만원정도 생각하는데... 넘 비싸면 누군지 몰라도 더더욱 부담스러워할까요??
모든게 걱정이네요..ㅜ
선물을 받은 그녀가... 돌아온다면야... 너무 좋겠지만...
맘은 비우고 보내렵니다...
인연이 있다면... 돌아오겠죠.....ㅡㅜ
운명이 이라면..... 50년 뒤에라도 오게되는거니까.... made in heaven....
여자분들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