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휴가가 겹치네요..ㅜㅜ
원래 어른들 생신은 그 전주 주말에 챙기는 경우가 많잖아요...
주말부터 생신날까지 쭉 겹처요..
이미 다른 커플들이랑 휴가 계획도 다 세우고 아주 들뜬 마음인데..
그리고 휴가날짜 변경도 불가능해요.. 전직원이 같은날 가는 그런 제도거든요..
이번이 결혼전 마지막 휴가 거든요...
남친 둔해서 그런지 아직 겹치는지 모르는것 같기도 하고....
전 알면서 그냥 입 꾹 다물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이 자꾸 찔리네요..ㅜㅜ
님들 같은경우 이럴때 어떻게 하시겠어요?
그리고... 선물은 챙겨얄지 말아얄지.. 생신 지나고 선물 챙겨서 뵙기도 그렇고...
진짜 난감하네요... 현재 날까지 잡은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