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위 조기를 올렸던 한 광주시민(김상경 역)

광주민주화 운동 당시 실제로 도청 위 조기를 올렸던 인물을 근거해 탄생한
<화려한 휴가>의 한 장면
도와달라는 애절한 가두 방송을 했던 두 여성(이요원 역)

1980년 5월 27일 광주 시민군 최후 항쟁날
"우리를 잊지 말아 주십시오. 우리는 최후까지 싸울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이라는
애절한 가두방송 했던 두 여성을 근거로 <화려한 휴가> 속 이요원 역 탄생!!
아버지 주검 앞에서 눈물을 흘렸던 어린 아이

'아부지~"라고 목놓아 외치는 한 어린아이도 실존 인물~
도청 앞에 울려퍼진 애국가의 진실

<화려한 휴가>의 충격적인 장면!!
애국가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가슴에 손을 얹고 애국가를 제창하는 시민들을 향해
무참히 사격하는 계엄군의 모습 ㅜㅠ
아마도 애국가는 계엄군에게 발포 명령을 암시하는 신호가 아니었을까 싶다고...
주남마을 버스 학살 사건

실제 주남 마을 미니버스 총격 사건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