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톡톡에 글을 써보긴 첨이군요.ㅎ
다름이 아니오라.. 같이 회사에 다니는 동료문제로 인한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몇글자 끄적여 봅니다. 저는 작은회사에 다니며 뭐 나름 열심히
살고 있는 20대중반 여자입니다. 문제는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의 심각한
공주병인데여... 이거 완전 도를 치나칩니다.. 제가 얼굴이 조금만 이뻐도
이렇게 글까지 올리진 않습니다.. 아놔.. 얼굴은 거의 옥동자 수준에...
몸매는 ,,,상체는 봐줄만 한데..하체는 완전 .... 말안해도 아시겠져?
아~피부는여... 엄청 두껍고 다크써클 작렬에 여드름 대박에.. 색깔은
누런색을띄져.. 항상 누렇게 떠있어여~ 문제는..
지가 세상에서 제일 이쁘고 피부도 좋고 몸매도 좋다는 심각한 오류속에
빠져 살고 있는다는 점이에여~ 항상...
"내 피부 어때? 내 얼굴 어때? 오늘 옷 입은거 어때?"
오마이갓... 저는 싫은소리 못하는 편이라,,대충 얼버무리거나...아예
대답을 안하는데여.... 이 공주병환자 묻기도 많이 묻습니다...
더 길게 쓰고 싶은데 공주병환자가 볼것 같아 오늘은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