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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을 만나고 싶은데...왜.. 대쉬할 생각을 안하죠? 소심해서 그런가

옵티머스 |2007.07.13 12:13
조회 244 |추천 0

안녕하세요..

 

 이런글 저런글 다 읽다보니.. 저두그냥 마음속에 답답한거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먼저 저의 성격을 말하자면..

 

다정다감하고, 말도 잘하는편이구, 유머감각도 많은 편이라,

 

친구들은 많아요. 그리고 전공이 음악쪽이라..

 

친구는 남자친구의 비해  여자들도 많이 있는편이구요..

 

성격이.. 그렇게 남자다운 성격은 아닌거 같아요 ㅋ

 

누나들 사이에 막내로 자라서.. 약간의 어리숙한 말투라고나 할까..ㅋㅋ

 

지금까지 여자는 많이 사귀어 봤지만, 8명중 한명꼴로만 대쉬를 해본거 같아요..

 

거의 7명은 대쉬가 들어오는거죠..

 

그런 제가.저는 챙피하고.. 남자답지 못해서.. 답답하네요..

 

그렇다고 대쉬가 들어오면 거부도 잘 못하는 스탈이라..

 

얼버무리다가 사귄적도 많이 있고.. 지금은 거부를 하는편이에요 ㅋ

 

슴살때나 슴한살때나 아무나 사귀긴 햇지만. ㅋ

 

지금은 스믈넷이란 나이를 먹게 되었네요..

 

지금 만나서. 결혼하기전까지 오래..오래... 연애하다가..

 

결혼자금 모아서.. 결혼하고 싶은데..

 

휴.. 답답하네요.. 눈에 들어오는 여자도 없고..

 

제가 눈이 높은건 아닌데...

 

외모를 많이 보는편도 아닌데.. 왜.. 맘에 드는 여자가 안보여서..

 

지금 한 1년반정도.. 싱글이에요.. 많이 외롭죠 ㅋ

 

하지만 친구들이 있어서 그나마 덜 외로웠지만..

 

그래도 친구랑 애인이랑은 다르죠^^?

 

설레이는 마음도있고.. 같이있으면 행복하고.. 그런느낌 ^^;

 

그런느낌 겪은적이 아주 오래전인거 같네요..

 

주위에선 저를 왜 여친이 없어? 얼굴도 잘생긴놈이. 이상하네..

 

이러면서... 전 대답을 하죠.. 바빠서~ 사귈 시간이 읍다~ 임마 ㅋ

 

그게말이되나요 ㅋㅋ 바쁘다고 연애를 안하는게.ㅋㅋ

 

그런말하는 친구를 보면 밉습니다.. 소개를 해주면서 그런말을 하지..ㅋ

 

전.. 첫눈에 반하는 스타일보다.. 사귀면서 정들어 같이없음. 외로워서..어색해서.

 

못살정도의 여인이 필요한거같아요 ㅋㅋ 그냥 제 생각이긴 하지만,,

 

서로 아껴주고. . 예의 지키고.. 서로 막말안하고.... 서로의대한.. 프라이버시 지키고..

 

전. 그런걸 원하는데.요즘 여성분들 보면.. 술좋아하고.;; 담배피고...;;

 

욕도 잘하고..;; 그런사람뿐이없더군요... 이게 눈이 높은건가.ㅋ

 

얼굴은 별로여도 맘씨 좋은사람 없을까요 ㅎㅎ

 

아님 제가 이상한건가...ㅠㅠ

 

이 글읽으신분들.. 도움되는 댓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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