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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남과 멸치 대가리

보통체격... |2007.07.13 13:20
조회 1,533 |추천 0

대한민국엔, 뚱뚱하고 마른 못난 남자들이 왜케 많은지, 눈이 참으로 괴롭습니다.

 

보기 좋은 보통 체격의 남자가 없습니다.

 

어깨가 여자보다 작고 키 역시 여자 보다 작아서 안습입니다.

 

겨울엔, 뚱남은 카바한다고 칭칭감고 다니니 터질듯하고

 

가슴은 웬만한 여자들보다 더 커서 축축 늘어지고

 

해골바가지는 더 추워 보이고 못난 얼굴들을 좀 덜 들어내 보여 좋다만,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는, 주제 파악도 못하고 해골바가지건 뚱남이건

 

나시티라도 입으면 하나는 삐죽 삐죽 살이 티어 나오고

 

하나는 더 없어 보여서 꼴 사나워 죽겠습니다.

 

엉덩인지 방뎅인지 1개가 2개만한데 또 꼴에 유행따라한답시고 스키니 진입고 방뎅이 4개를 보여주질 않나, 정말 허벅지와 다리를 봄 설마 바지가 터지지 않을까 상당히 조심스럽습니다.

해골 바가지는 뼈가 부러질 것 같아서 곁에 가기도 상당히 조심스럽습니다.

 

티는 또 왜 다들 나시야? 비랑 비교 되잖니???ㅎㅎ

 

피부도 잘 안씻는지 엄청 많이나고 더러워요.

 

얼굴은 여드름투성에 파이고 그 얼굴로 잘났다고 고개 쳐들고 다니니

역겨워서..... 웬만하면 피부과 가서 좀 고치지..... 

 

그렇다고 성격이나 좋나? 그건 절대 아니거든? 순 썩어들어가는 된장남들이지~ㅎㅎ

 

솔직히 대한민국 여성들 60%이상은 평균치를 웃돌지만, 남성들은 40%이상인 평균치 미달같네요.

 

뚱뚱하거나 삐쩍 꼻은 못난 대한민국 남성분들, 자신의 모습을 거울삼아 자숙하고 반성을 하세요.

 

외출을 할때마다 기분이 나쁘고 더러워서원~~ㅎㅎ

 

눈이 썩어들어간다.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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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렇게 나쁜 마음으로 남성분들에게 적은 글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분도 외출하시다 봄 눈쌀 찌푸릴 정도의 광경들 많이 보시지 않습니까? ㅡ_ㅡ;;

 

아무리 더운 여름이지만 나시는 제발 자제 좀....

매너는 갖고 삽시다!!!

 

보기 좋은 보통 체격의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가고 비만 돼지와 흉칙한 멸치들만 남았을까요???

대한민국 초고도 남성들 덕분에 향후 20년안에는 비만과 말라깽이들의 대한민국으로 변할까

안타까운 마음에 거침없이 적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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