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내년이나 아니면 내후년에 외국계기업이나 국내 대기업 취업하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영어를 정말로 못하거든요...
토익도 절반 간신히 넘는 수준이고...
어학연수같은건 문앞에 가본일조차 없고 말이죠...
지금 3학년 1학기 마쳤고... 내년에 졸업이거든요..
그래서 인턴 준비하려면 돌아오는 겨울방학이나 내년 여름방학 준비해야 하는데요...
학교 친구들 보니까 전부 인턴에 목을 메더라구요~
그런데 인턴 해봤자 크게 하는 일은 없다고 들었어요..
그저 직장 체험해보는 정도?
물론 인턴이 되기위한 경쟁력을 뚫었다는 점에서 인정받는 부분이 있기도 있겠지만..
저는 그냥 무난한 취업을 위해 방학때 계속 영어공부나 하고...
또 자격증이나 따두려고 하는데요......
모르겠어요... 사람들은 전부 인턴이 취업을 향한 필수코스인양 이야기 하면서 죄다 인턴준비를 하니..
저도 안하면 뭔가 크게 손해보는 것 같고....
인턴.. 취업하는데 큰 도움이 되나요?
꼭 필요한가요??
정말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