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궁금한게있어서 몇자적어봅니다.
악플에 ㄷㄷㄷ 하기도하지만 여러사람의견을 들어보는것도좋을거같아서 몇자적어봐요
올해 만난 20살내기 여자애가있는데 저랑5살차이죠;;(전25살)
좋은오빠동생 사이로 만나면서 친분을쌓아가는중에
오빠동생사이도 여자남자관계이다 보니 제가 호감이생기더니
이젠 좋아지게되었네요.그래서 큰맘먹고 고백을했는데
결과는 좋은오빠동생사이가 낫겠다는 대답뿐....
아무리생각해도 될거같은 느낌만 팍팍들었었는데 왜거절할까?
아무리생각해봐도답이안나오네요.주위에서도 왜안될까?의문을많이표하기도하구요;;
전나름대로 회사취직해서 생활안정적이고 주말엔 여자친구없어서 따로알바하면서(제가돈씀씀이가좀커서)지내고요.주기적으로 친구들자주만나는편이라 인관관계좋타고 주위에서도그러고 평일은사무직
주말엔서비스직일을하는데 서비스직 일을하다보니 처음보는사람과도 거부감?같은건 별로없구금방친해집니다.돈도 쓸땐 잘쓰는편이고 얼굴도 잘생겼다고하면 민망하고 그냥 갠찮게생겼다고 저나름자부심을가지고살지요.장기라면..잘하는건없지만 친구한명과 노래방 죽돌이생활을하면서 노래연습하여
작은노래대회도 몇번나갈정도로 노래부르는걸좋아하구요.(아...돌떵이날라올까 ㄷㄷㄷ)
근데 제옛날 컴플렉스가 키였는데 170인데 요새여자분들이너무크셔서.ㅎ;(참고로 제가좋아하는여자는
165임돠)
요샌 나이도어느정도 들어 키같은건 신경안쓰거든요.대신운동을열심히해서
몸은호리호리한데 단단해보인다는 말많이듣구요.
20대여자에게 제가어떻해보이길래 거절을당했을까요?
제가 5살차이나서 너무오빠같기만한걸까?란생각도드네요....
너무자랑만늘어논거같아서 ㄷㄷㄷ 이네요ㅎ;;
가볍게글은썼지만 답답하고 우울해서
쓸데없이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