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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들을 이해관계인에게

ㅇㅇ |2026.06.05 15:27
조회 25 |추천 0
이모씨..누구씨.. 하긴.. 이게 다 무슨 소용이겠어..
중간에 끼어든 것들이 저리도 많은데..

저기 북쪽 주에서 당신들을 진짜 싫어했다고 해두자..
하필..나도 그 북쪽으로 가서 .. 운없게 중간에 끼었다고 해두자.

그런데..그 남쪽주도 문제인게.
예상 하건데..거기 한국인들..
걔네들이 보이지 않게 완전 다 범죄자 수준으로 몰아넣었을걸...
브레인 워시된 한국 애들 북쪽으로 보내..
같은 한국인 꼬투리 잡고 잘못을 집어내기 바빴잖니..
북쪽 외국애들이 남쪽에서 온 애들보고 mean하다 보이지 않게 힌트를 주었지..

그러니까..
한국인들은 이용되는건가? 거기서..
한국인들을 이용해 같은 한국인들을 치는..

한국에서는 뭔일인지도 모르고..
되도 않는 이상한 지령내려 사람 죄인 만들고..
그냥..뭘 잘못했다고 쳐내리기 바쁘지?
단 일도 알지도 못하고 말이아..

니들이 와서 이 게임 해볼래?
그 누구도 깨끗하게 나가지 못할것이야..

거의 뒤짚어 씌우는 수준이 헐리우드 액션급이거든..
보이지 않게 하지도 않은것을 했다하는..

내가 나쁜사람이었으면 좋겠지?
모두가 그러라 했잖아..
그게 더 나쁜거야..
멀쩡한 사람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는게..

너희는 그 어느것도 나한테 갚았다 할수도 없어..
무슨 위로의 말이나..메시지는 단 일도 도움이 안돼고..
신경만 거슬리지..

그저 거기서 빼네려고..
사람..이상한 사람 만들었다가..
아프게 했다가.. 남자를 보냈다가..
아주 온갖 쇼들을 하며 나를 괴롭혔어..

난 저기 북쪽에서 나름 행복했어..
나를 괴롭힌것은 거기서 빼네려는 세력들이었지...

왜? 미국에서 안 행복했으면 했나?
그래어 그렇게 괴롭혔나?

뭘 그렇게들 감시하고..
사사건건 꼬투리 잡고..

관리자 누구니?
미국 각 주마다 담당자가 있겠지?
스파이처럼 상주하는..
되도 않는 루머도 만들었나?

몇몇은 인간으로서.. 참...
별로였다..
그런 존재들이 세상에 존재한다는것이
놀라울 정도야.

내 천번이상 참을 인을 새겼건만..
하는 짓들이 참..너무 가관이라..
도저히 상식으로는 이해할수 없는 행동들이라..
내가 상대하는것들이 인간인가..
외계인인가 싶을 정도로..
이들은 도대체 어느별에서 왔길래 이리도 희한할까 싶었지...
코미디로 받아들이기에는 선을 너무 넘어버렸고..

도대체들..뒤에서 뭔짓을 했을까?
내 예감엔.. 아주 경악할 만한 계획을 꾸민것 같던데...
양심은 있었을까?
그랬으니..눈을 제대로 못쳐다본 인간들도 있었겠지...
누군가는 양심도 없이..그저 악한일에 손을 담갔겠지..
누구 사주를 받았을까?

해도 해도 안되면..
목숨까지 앗아가려 했을까?
누군가의 말처럼..도대체 왜? 이게 궁금하다..
도대체 왜?
어디에 그리 써먹고 싶어서..

북쪽 미국애들은 뭘 알았는지 북한으로는 선교가지 말라하더라.. 왜 이런 말이 나올까 싶었어...혹시 이것도 너희 계획중 하나였나? 그들은 모든것을 알수 있으니까..
너희 계획도 읽었겠지..

그들은 또 경악할 만한 경고를 나한테 주었는데..
나가지고 쓰레기짓 하려고 했나?
너희들이 하려고 하는 악한짓들..
거기 애들은 다 알아..
남자들도 바람둥이 인지 어쩐지..거기 애들이 알고..
보이지 않게 막아 주더라..
미국까지 애들 풀어서.. 나쁜짓을 하려고 하고 그게 뭔 국가 망신인지...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하는 곳이야..
그러니 악한 계획 좀 그만 세워라..
도대체 누가 사주 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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