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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옷 입었을때 쳐다보는...

왜이래 |2007.07.14 21:55
조회 1,481 |추천 0

 

평범한 21살 대학생입니다

이건 제 생각일뿐입니다..ㅋㅋ

솔직히 짧은옷들 입을때 누가 나좀봐주세요~~~~~~이런건 아니지만

자신감이 있으니까 입는거잖아요

내가 내 몸을 드러낸거니까 힐끔이든 노골적으로 보게하든

일단 원인은 제공을 한거죠-.-

톡에 남자들이 쳐다봐서 짜증난다고 올라오는 글 거의 앉아있을때 얘기죠

짧은거 입고 앉아서 속옷보일까바 신경쓰이는 상태에서

누가 쳐다보면 짜증이 나게되는 거잖아요

앉아있던 서있던 내 다리 쳐다보는게 싫으면 아예 안입게 되겠죠ㅡㅡ;

전 그래서 짧은거 입는날엔 버스던 지하철이던 무조건 서서 간답니다~!

 

 

하고싶은말은 이게아니구..ㅋㅋ

제또래나 젋은분들은 한 두번 힐끔힐끔하고 말잖아요

가끔 노골적으로 보는 분들도 있지만....째려보면 그냥 딴데보잖아요ㅡㅡㅋ

물론~~~~~~~~~~남자분들이 다 그렇다는건아니구요ㅋㅋ

근데 아저씨나 노인분들은.........째려보던 말던

너무 대놓고 보시더라구요 너무싫어요!!!!!!!!!!으악

째려보면 고개돌렸다가 다시 보고 계속 보고ㅡㅡ..

 

어제는 요즘유행하는 긴치마입구 밖에 앉아있는데

바람불어서 그 긴치마가 허벅지까지 붕ㅡㅡ..떳답니다 가방으로 누르니까

옆에가 붕뜨고 난리였는데 앞에 있던 할아버지가..대놓고 다리만 쳐다보고

바람좀 안부니까 시선이 가슴으로 오대요ㅡㅡ?하하........

제가 계속 째려봤는데 대놓고 보시대요

으악 너무싫어요!!!!! 정말..밖에서 우리아빠는 안그러겠지 한답니다ㅠㅠ

아저씨 할아버지들..제발 자기 딸생각해서 그런시선좀 거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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