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달래꽃` 마야, 대학로서 첫 콘서트

이지원 |2003.06.06 18:42
조회 1,140 |추천 0

진달래꽃` 마야, 대학로서 첫 콘서트


'작은 악동' 마야(사진)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대학로 라이브 극장에서 첫콘서트를 연다.

김소월의 시에 멜로디를 붙인 '진달래꽃'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마야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여성로커. 

가수 이현우와 JK 김동욱의 무대에서 고정 게스트로 활동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마야는 이번 공연에서 데뷔앨범 수록곡과 록넘버 메들리를 들려준다

마야의 이번 콘서트는 '진달래꽃'(,)과 'Good day and good bye'(,)등 그간 히트곡들을 무대 가까운곳에서볼수 있어서 많은 팬들이 기대를 하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