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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에 발단은..[Re]얼토당토않은뇬한데 뺏기고놈한데 차이고 얼토당토않은 자존심말도못하고.뽀동이..

와신상담.... |2003.06.06 19:41
조회 127 |추천 0

사진도 얼굴을 공개하고 싶군요.그 두인간들을!!!

저희는 월드컵 커플입니다. 작년도 시청에서 6월 18일에 만났고 서로 호감을 가지면 만나다가 진정으로 사귄날이 6월21일이 입니다.. 저는 26년동안 남자는 만난적이 없다고는 할수는 없죠? 그치만 강희동이 한데 처음으로 남자에 따뜻한 손을 잡아보고 품에 안기고 좋다고 사랑한다고 한 사람은 이사람이 처음이었습니다. 제가 만난 남자들하고 너무 다르게 그리고 제가 제자신한데 놀라만큼 정말 잘해준 첫남자였으니까요.. 저랑 만날때까지는 백수였어요..그리고 얼마안되서 취직이 되었고요. 이사람이 커플메니져회사라고 취직이 되었어요. 너무 일에 열정이 많았고 열심히 하려하자..도와주고 싶더군요. 그리고 희동이도 도와달라고 하고요,, 그래서 제가 제돈으로 6명을 도와주게 되었지요..사실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요.. 회원한명에 오십구만원이라는 적지않은 돈이 들어가야지 회원이 되는거구요..회원하나 못만들었다고 전화와서는 하기사 좋아하는 사람이 마음잡고 일한다는데 저는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사실 결혼하자 그러고 그리고 부모님한데 인사드리고 해서 전 이사람과 미래를 약속했기에 저에 모든것을 주었어요.. 믿고 전 지켜온 웃긴이야기이겠지만 ..전 순결을 지켜왔어요.. 책임진다고 해서 준것이지요.. 얼마안있다..정말 경험하지못한 것을 경험도 했구요. 처음으로 살인을 했어요..낙태를 수술대위에 올라건것은 정말 처음이었답니다.기분이 눈뜨고 나니 정말 암담하던군요. 말이 필요없었어요.. 그리고 요근래에 두달전이에요..계단에 굴러 유산이 되어었어요. 정말 죽을맛이던군요.. 그놈이 ..카드빚있으니 좀 도와달라고 말을 하던군요.. 제가 생각해도 너무 믿고 하니 바보같아서 정에 약해서 몇백만원씩 카드빚을 갚아줬습니다. 밥사먹을돈 없다고 하길래 십만원씩 오십만원씩 붙여주고는 했죠.. 그놈 카드빚갚자고 사채업자 찾아가서 혈서쓰고 돈을빌리고 갚아줘고 그놈은 그걸모르고 있죠? 강희동그리고 김진숙이 티엠회사사람들도..요... 왠지 이상하더라고요..몇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고 2003년4월달부터 저랑만나도 눈도 안마주치고 등을 돌려 앉고 전화해라 해야지 전화가 오고요. 돈이 필요하면 전화하고 나를 찾고 하하...울고 싶다.. 그리고 얼마 안있다 "나 너싫다"나 다른여자 생겼다.. 그런 전화가 오더라고요..5월11일이 희동이한데 차인날이죠.. 하아~~~ 미친듯이 울었어요..그리고 약도먹고 자살까지 하고 다시 살아서 다시 그놈이랑 이야기하고 싶어 전화를 해도 전화를 안받고 무시를 하더라고요.,. 이제는 김진숙이라는 여자가 지랄을 하더라고요. 전 너무 화가나서요..믿고 줬는데..제 모든것을 다 맡겨는데.. 마음이 변했다고 해서 버림받으니 살수가 없고 현실을 직신하라고 하지만.. 저는 감당하기 어려운 현실에 가까웠고...이해를 할수없을만큼 제정신이 아니었답니다. 그래서 맨날 그놈하나데 전 직장을 관뒀고 집에 내려와 쉬고있으면서도 전 개랑 헤어진게 정말 꿈인것만 같아 헤어나올수 없었어요.. 그래서 이야기를 하고 싶어 전화를 해도 끈어버리고 진숙이라는 여자가 받아서 저한데 욕을 하고 끈어버리는 거에요. 네에 제가 그사람을 귀찮게 한거나 마찬가지라는거 알아요. 저도 심하다는거 알아요.쉴틈없이 문자보내고..하지만.. 저로서는 이야기를 하고싶어요.. 왜내가 그 자식한데 이런식으로 버려져야했는지.. 3월달부터 호감이 갔어고 마음이 있어다면은 저랑있으며 그여자생각한게 양다리일수밖에 없잖아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 회사사람들은 나를 미친여자라고 그리고 스토커라고 말을 해서요..뒤에서 둘이서 절 비웃기까지 .. 전너무 억울합니다.. 정말 용서가 안되요,., 둘이서 이틀전에는 같이 자기까지 했다고 말하던구요... 그 여자는 좋아하면 모든남자랑 자도 상관없다고까지 했다던군요.. 헤어진지 얼마됐다고 그여자랑 잠자리를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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