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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알면 살빼기 절반은 성공

약간마름 |2007.07.16 11:31
조회 2,377 |추천 0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기초대사량이란 가만히 편안한 상태로 누워 있을 때 소비되는 열량을 말한다.
기초대사량을 높일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야말로 별로 노력하지 않고도 살을 뺄 수 있다. 우리가 하루 섭취하는 열량 중 57% 이상은 기초대사량에 쓰인다. 우리 몸은 체온이 1°만 높아져도 지방이 분해되기 시작한다. 그래서 열이 나는 감기를 오래 앓거나 하면 살이 빠지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면 쉽게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칼로리 소비가 늘도록 몸의 열을 올리거나 신진대사 기능을 높이면 체중감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꾸준히 운동을 한다

기초대사량과 근육량은 비례한다. 평소 적절한 운동을 통해 근육을 유지하거나 근육량을 키우는 것은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좋은 방법이다. 운동을 전혀 하지 않으면 흡수된 열량의 20% 정도가 몸에 남게 되고 그것이 그대로 지방으로 저장된다.

 

체온을 높여준다

따뜻한 물에 오래 앉아 있으면 신진대사 기능을 높여 기초대사량도 증가된다. 기왕이면 욕조 안에서 근육을 긴장시키고 이완시키는 스트레칭을 계속해서 반복하면 다이어트에 더욱 효과적이다.
 
 가급적 지방 섭취를 줄인다

지방을 섭취하면 97% 정도까지 우리 몸엔 지방으로 저장된다. 그러나 탄수화물은 같은 칼로리라도 실제로 우리 몸에 저장되는 것은 겨우 1% 정도. 따라서 곡물류로 음식을 전환하는 것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방법이다.
 
 열을 내는 식품을 먹는다

고추나 파, 마늘처럼 열을 내는 음식을 많이 먹는다. 대체로 매운 음식들이 여기에 속한다. 물론 위장보호를 등한시하면 안 된다.
 

 

이렇게 기초대사량을 높여주면서 식욕을 감소시키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식욕을 억제하는 데 있다. 좀처럼 자제가 되지 않는다면 다른 방법을 모색해 보자. 생각을 먹는 것에서 다른 쪽으로 돌리고 활동을 늘려서 먹고 싶은 욕구를 떨어뜨리는데, 이것을 비만 치료에서는 대체요법이라 한다. 식사시간 외에 음식 생각이 날때 다음과 같은 방법을 응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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