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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사장님이자꾸몸을만져요ㅡㅡ

알바생 |2007.07.16 11:59
조회 4,867 |추천 0

 

알바를 구하려더중에 게임방 알바를 하게되었습니다.

게임방알바를 처음해보는 거라서.. 잘해야지 오래해야지생각을했습니다.

그런데,

 

알바첫날에 오픈하는곳이라 많이 지져분한것입니다.

저는 그냥 앉아있다가 사장님이랑 얘길하고 집으로 가는줄알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청소하는 아줌마랑 같이 청소를 하라는겁니다.

어이가 없었지만 오픈이 급하니깐 그러겠지라는 마음으로 청소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싱크대에서 물이새는것입니다ㅡㅡ

물새는것을 다닦으라고해서 닦다가 이건아니다  싶어서 집에갈려고했지만,

못갔습니다. 너무화나고 어이가 없어서 눈물이 났습니다.

 

사장님이 미안하다고 하길래 괜찮다고 오늘은 집에 가고 내일 일을 시작하자고 해서 집으로갔습니다.

 

 

다음날,

 

 

오픈을 했는데도 이 겜방은 사람이 많아봐야 다서여섯 명입니다

계속 장사가 안되서 사장님이랑 얘기하는 시간이 많아지다가

저는 그냥 지루해도 다듣고 일을했습니다.

 

그러더니 은근슬쩍 팔뚝을 주무르고, 허벅지를 지탱해서 앉은자리를 일어나고ㅡㅡ

팔꿈치로 엉덩이를 고의로 스치질않나ㅡㅡ

저를 자기딸래미라고 부릅니다. 첫날 집에갈때는 ㅡㅡ

딸래미 사랑해 수고했어라고문자가오더군요ㅜ

어이가없었습니다.

 

 

알바를한지 일주일되었는데 너무 불쾌해서 이젠 못참겠습니다.

오늘 사장한테 말을 하고 일을 그만두려합니다.

 

너무속상한데 말할데는 없고ㅜ

너무 속상해서 죽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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