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요일 낮 12시 경에 집근처 금광동물병원(성남시)에 저희집 강아지(말티즈,7개월 남아)를 중성화수술을 부탁했습니다
아버지께서 데리고 가셨는데 수술 동의서나 수술전 검사는 안하셨다고 하고 그런말도 없었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수술전에는 음식을 먹으면 안되는데 그런것도 물어보지도 않았다고 하십니다
2시 20분즘에 데리고 가라고 저한테 전화가 와서 제가 아버지한테 바로 전화를 해서 데리고 가라고 연락왔다고 하고 아버지는 4시경에 강아지를 데리고 왔다고 합니다.
제가 퇴근하고집에 밤11시30분 즘에 집에 들어 갔는데 제가 집에가서 가방을 벗고 강아지가 보고 싶어서 강아지 곁에 가니 조금 상태가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이상한거 같다고 하니 아버지가 보셨습니다
그순간 갑자기 강아지 몸이 뻣뻣해지더니 숨을 헐떡이며 네다리를 쭉 뻣고 목이 뒤로 굳었습니다.
바로 병원에 전화를 했지만 한번만에 연결이 되질 않고 두세번 만에 연결이 되었고 상태를 말하니 자꾸만 딴소리만 하고 어서 어떤 조취를 취해야 하는지 의사한테 빨리 연락해서 연락달라고 했습니다
결국 아무런 조치도 받지 못하고 아버지가 심장맛사지와 인공호흡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12시에 결국 아버지의품안에서 숨을 거두었습니다.
1시즘에 되서 병원 미용사는 저희집을 방문을 하였고 죽은이유가 제가 집에와서 반가운 마음에 심장마비로 죽은거 같다고 말을 했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날밤 저희 아버지는 우시면서 죽은 강아지 시체를끌어안고 마루에서 주무셨습니다.
저는 젊어서 참을수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저희아버지 모습을 보니 참을수가 없습니다
일요일에 의사가 밤 10시에 저희 집을 방문을해서 한다는 소리가 제가 전화해서 소리 쳐서 감정이 상한다는 소리를 합니다.
당연히 저희 가족이 죽었는데 화가 안날까요?
가족이 이유를 모르고 죽었는데... 감정이야기를 꺼내면서 책임회피를 합니다
그러면서 수술비랑 위자료 명목으로 10만원을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수술전 동의서작성을 안한것은 인정을 했고 검사에 관한것은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것도 펜으로 찝어가면서 이야기를 했다고 하는데 그정도로 이야기를 했으면 저희 아버지가 기억을 못했을까요? 저희 아버지는 전혀 그런적이 없다고 하십니다
참고로 저희 아버지는 병원에 근무하십니다. 그러면 더더욱 수술전 검사에 관해서 더 민감하실텐데요
결국 말이 안통해서 의사는 집으로 돌려 보냈습니다..
이런경우 어떠한 조치를 취해야 하며 제가 알아야 할점.. 만약 소송을 걸게 되면 어찌 해야 하는지..
그런것들을 알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저희아버지 그 모습 차마 볼수가 없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