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녀와 첫 데이트를 하였습니다..
생머리에 큰 눈 누가 봐도 너무 이뿐 그녀이였기에 멋진 모습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녀와 함께 공원으로 데이트를 갔습니다..
한적한...그곳..
근데..웬일입니다..어제 먹은 짬뽕이 소화가 안 된다 했더니..
슬~ 발동이 걸렸습니다..
10분 5분 3분 2분 1분..
저의 방귀 소리를 죽어도 들려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의 방귀 소리가 나올쯤 정말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자기야 사랑해!!!!
그녀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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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뭐라고?? 하나도 못들었어..자기 방구 소리때문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