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1살 대학생이구요
2학년초에 정말 조아했던 후배가 있엇는데요, 학기초에 관심을 많이 표현하기두 하고
같이 많이 놀기도 했어요
그래서 제가 고백할려고 햇는데 제가 교통사고를 당하는 바람에 한달동안 병원에 잇으면서 어떻게 하다 학교를 두달 못나갓죠,
그렇게해서 고백할 타이밍은 놓치고 병원에 잇으면서 연락만 하고 지냈죠...
그런데 어느날부턴가 그후배여자애의 문자가 너무 차가워졌다고 해야할까 그럼 느낌이 들더라구요
예전에는 정말 다정다감하게 보냈는데, 지금은 그냥 대답아니면 알았다 아니다 뭐 이정도?
제 입장에서는 정말 이해할수가 없엇어요, 갑자기 왜 이러지.??? 이런생각만 들뿐...
그래서 그 여자애친구한테 왜 그러냐고 물어봣죠
그랬더니 그 후배친구 왈 " 이제 걔(제가좋아하는후배) 남자관계를 확실히 한대요,,,"
이말을 들은 저는 순간 멍해졋죠... 참나원 맨날 밥사달라고해서 밥사주고, 같이 술마시고 놀고...
갑자기 걔가 얄미워졌죠... 고백이라도 할려고 기회를 엿보고 있엇는데 먼저 그쪽에서
차단을 하고 들어오니깐, 저로썬 그냥 포기하는 길밖에 보이지 않더군요.
정말 친했는데 몰랏던 사람보다 더하더군요.
저는 아직도 그 후배가 왜 저렇게 나왓는지 이유를 모르겟어요
아니 남자관계를 확실히 한다는 이유라고 해서 갑자기 돌변한 이유가 뭔지;;;
대충 이유를 아실꺼 같은분은 글좀 남겨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