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 다녀왔어요.
당뇨검사는 한달뒤에 한다고
오늘은 우리 복이 촘파보고 왔어요.
휴일 뒷날이랑 사람이 많아 2시간이나 걸렸네요..
근데 샘이 제 태반이 밑에 있다고,,,,
성관계도 , 일상생활도 무리 하지 말라 하시는데///
한달뒤 검진때 다시 한번 더 보자고 하시던데/.......
태반이 밑에있으면 많이 안좋은건가요????
애기 낳는데 지장이 있는건가요?????
괜히 많이 걱정되서요...
촘파보고 샘 앞에 앉았는데
어떤 촘파 사진을 보여주더니 애기 콩팥에 혹이 하나 있다고~
대학병원에 넘겨서 다시 검사해야 한다고....입체 초음파로 확인됐다고..이래서 입체 초음파를 하는거라고,.,,,,저 정말 놀랬어요,,
우리 복이 이야긴줄 알구~~~~ ..내가 너무 놀래서 울려하니까
우리 애기가 아니라 다른 산모 애기라고,,,, 휴~~~
그 산모 정말 걱정이 말이 아니겠더라구요.. 남일같지 않네요...
여러분 태반이 밑에 있는거, 그게 뭔지....
의사 샘 한테는 묻지도 못하고 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