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자친구랑 만난지 9개월 정도 되어갑니다..
처음엔 엔조이정도로 생각했다가 지금은 깊이 사귀는 관계까지 가게 됬네여..
그남자가 처음에 여자친구가 있었던걸로 압니다.. 비록 한국엔 없었지만..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근데 만나면서 조금 이상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냥 넘 겼답니다..
요즘 들어 전화가 오면 안받고 문자를 보내고 문자로 계속 주고받구요 전화가오면 항상 옆에서 안받고 화장실 간다면서 가서 받고 오는것 같습니다..
저 속이면서 가끔 만나는것 같구여.. 이게 무슨 상황이져??
저흰 계속 만나면서 영화보고 밥먹고 그러는데..
정말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전화도 저 만나면 진동으로바꾸구여..
무슨 심리인지 좀 알려주세여...
저흰 매일 만나는 사이이구여 서로 일있다고 하면 안만나거든여...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