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가는 사람이 있는데요
그사람 성격은 뭐 친한사람들하곤 활발히 지내고
성격좋은거 같구요;
저랑 동갑이거든요
근데 뭐.. 얘기를 나눠보니 사람 사귀고 이런거에관해선
먼저 고백같은거 절대 못한다고
좋아해도 티안낸다고 하더라구요..
무튼 저하곤 잘지내니까 잘지내다보니 호감이 좀 저는 생겼거든요
그래서 오늘 대충떠봤죠;
우리가 만약에 사귀면 아주 싸울거같다고 ( 평소에 잘지내기도 하지만 틱탁택탁도 조금하거든요 )
그러니 "그럴리 없다" 라고 못을박더군요 ㅡㅡ;
그래서 사람앞일은 모른다라고 하니까
"너하고 나하고 좋아하는 스타일이 다르잖아"
이렇게 말하니; 참.. 관심없구나 싶기도 한데,,
평소에 친하게 잘지내고.. 딴여자얘기나오면 좀..;
무조껀 만나라하고 사귀라하고.. "넌 누나만나라" 이런말도 자주하고요..
"소개팅시켜줄게"하면서 정작 "주위에 애인이 다있어서 못해줘서 미안하다"이구욤;;
이런게 관심으로 느껴지기도 하거든요..
물론 제착각일수도있겠지만요;
한번 고백은 해보는게 좋을까요?
고백한번하면 퇴짜맞더라도 답이 있으니 시원하잖아요 ㅎㅎ;
아님 거절같으니..; 그냥 괜히 불편한 관계는 만들필욘없으니까
이대로 지내는게 좋을까요~
조언을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