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심리란게 참 재미있는거 같네요!
저번에도 한번 글을 올렸었는데 밑에 쫄다구(직원) 나간지 1년이 넘어
5명의 직원이 바뀌고 다시 공석으로 2달을 넘어가고 있으니 짜증이
살금살금 나네요!
다른사람들은 여유있게 일하고 가끔 인터넷도 하면서 담소도 나누고 하는데
아침 7시에 출근해서 밤10시까지 정신없이 일만 하는데도 일이 줄지가 않으니...
역시 두사람 일을 혼자서 하다보니 한계에 부딪히는것 같네요
쫄다구 처음 나갔을때는 혼자 하니까 얼마나 힘들까하더니 좀 지나니
자기일들이 아니라서 관심이 없다가 자기부서에서 한명 빠지면 죽는
소리하고...자기네야 4~5명이 한팀이라 한사람 일 배분하면 쉽게 되거늘
직원 채용하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네요!
회사는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를 보려고하구 취업하려는 사람은 최소로
일하고 최대한 많은 보수를 받으려고 하니...
더 슬픈건 이렇게 일을 하면 몸 상태가 나빠져야 정상인데 어쩜 이리도
몸상태가 땡땡해질수가 있는지...
그래서 우리 식당아주머니가 저를 제일 이뻐한다는...
(식당아주머니는 잘 먹여서 땡땡한줄 알고 있다는...ㅠㅠ)
어영부영 잘 시간이 되었네요!
여러분도 잘 주무시고 화이팅하는 목요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