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반의 건장한 남자 입니다.
지금 여친을 2년사귀고있는데, 처음 사귀는 여자이고
아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
지금까지 여자와 관계를 해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래서 전 여자친구랑 이렇게
오래 사귀고하면 자연스레 하게될꺼란 기대감(?)도 가지고 있기도 했습니다.
이걸 바라고 사귀는건 아니구요,, 좋아하는 사람이니깐, 꼭 이사람하고만
관계를하고 싶다는 생각은 듭니다. 제일 좋은건 빨리 결혼하고 싶은건데
아직 취업준비생이라, 저에게는 꿈같은 사실이죠, ㅡ,.ㅡ
관계는 아니지만 가슴까지는 허락을 받았습니다.
핫,, 전 그녀의 피부에 닿고 있을때 느껴지는 온기가 너무 좋습니다.
따뜻하거든요 ^^*
음,, 근데 사귄지 초반에는 여친이 더 적극적인 스킨쉽을 하고 그랬는데,
요즘엔 손잡는 것 외에는 허락을 안하네요,,
아예 그런 느낌을 몰랐다면 모르겠는데,,, 아~ 미칠거 같습니다.
이런 욕구 돌리려고 매일 헬스장 가서 죽어라 뛰고, 몸을 혹사 시킵니다만,
그 환상이라고 해야하나,, 따뜻함이 너무 그립습니다. ㅠㅜ
왜이런 시련을 주는지,, ㅠㅜ 손잡는 것도 디게 설레는데,,
그, 섹스라는 해보지 못한 환상이 남아있어 저를 너무 괴롭히네요,
제가 그녀를 진정으로 사랑하는게 아니라서 이런 감정들이 드는건가요???
그녀의 몸 보고 사귀는건 아닌데요,,,
욕구가 솟아나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