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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동안 4번의 회사를 다니면서 느낀점..

feel |2007.07.19 01:18
조회 1,306 |추천 1

내가 4번의 회사를 다니면서 느낀점..

1. 학력낮은 상사들이 무식하고 욕만하고 남 험담이 주특기다...

2. 40대 이상 학력낮은 남성들이 사회에서도 수직적과같은 군대방향으로 나간다.

3. 예전에 공무원이였거나, 전라도, 경상도 사람들이 꼭 그런다..(물론 70%정도..)

4. 젊었을적 일을 구박받으면서, 군대식으로 하는 상사들은 텃새를 부린다.

5. 학력낮은 사람들은 무식한것밖에 없다고 목소리가 크고 욕하면 지가 이긴줄 안다.

6. 학력낮은 아저씨외 people들은 기본매너라는게 없다..특히 사무실에서 시도때도없이 담배를 피운고, 담배심부름을 시키고, 각종 개인심부름을 시킨다.

7. 학력낮은 사람들은 지가 학력낮은거 생각못하고 남을 학력에 꼬투리잡고, 이것도 못하냐고 구박한다. (물론 지는 모른다.. )

 

반면에...

학력좋은 사람이나 정규교육을 다 배운 사람들은 개념이 잡혀있다.

대중에 안그런사람들도 몇몇있다...

안그런 사람들은 대부분이 결벽증이나 남의말을 무시하고 토를 단다...항상 불만이 많다...

학력좋은 사람들은 대부분이 마인드가 긍정적이다..

 

 

이것은 내가 그동안 4개의 회사에서 다닌 평가에서 사람들이므로 공감하지 않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다..

더 생각나면 더 추가함... 생각나는거 있으면 특시 리플 ㄲㄲ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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