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 서울 나름이겠지만,
오늘 정말 짱나게스리 덥네요;;;;;; <- 진짜 땀;;;
저만 땀을 이렇게 흘리는가, 어디 이상해진건 아닌가, 더위라두 먹었나 싶어서,
뭐 사러 들어간 문구점 여직원에게 물어보기까지 했네요;
"오늘 더운거 맞죠?"
"맞아요~ 오늘 정말 이상하게 덥네요~ 습기때문에 더 그런가봐요~"
음 저만 이상한건 아니었다니 일단 다행;;;
그나저나...
저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출근으로 확정된 상황에서,
내일 번개까지 하게 돼서 참 다행입니다. ^^;
(그런데... 어제 출근 전 소개 미팅이라고 할까... 직원 전체 회의하는 데 참석했거든요,
그 자리에선 월요일부터 출근하실 xx씨입니다~ 해놓으신 사장님이,
회의 후 회식자리에서 급한 전화를 받으시더니,
xx씨~ 토요일에 잠깐만 나와!
OTL... 나올 수 있나? 도 아니고 나와! 라니...)
근데 번개 처음 하는 것도 아니면서 -_-
웬지 참 두근;거리는 번개네요 ㅋ
막상 나타났는데,
다들, "이상하게 생긴 사람이다~ 가주세욧~" 할 것도 같고 -_-
압구정 3번출구... 이번에 잠깐 놀면서,
면접보러 3번이나 갔던 곳입니다.
처음에 모과향님께서 이 근처를 모임 장소라고 하셨을 때... 쫌 놀랬다는... ^^;
암튼 내일 뵙겠습니다.
내일은 지발 줌~~ 오늘보담은 좀 덜 습하고 덜 덥기를... OTL;;;
오늘 본 다이하드 4.0에서 나온 CCR의 Fortunate Son 다시 한번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