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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된장놈 같은놈

정신차려라 |2007.07.19 19:23
조회 603 |추천 0

헤어진남자랑 다시시작한다면 말리고싶다 ..

 

헤어지고  남자가먼저 다시 시작했는데 알고보니 안마방에 들락거리다 돈이 아까워서 돌아온거다

한달전에 그놈 여자생겨서 헤어진 우리.. 다시시작한 이번엔 1주일도 안되서 남자생겼냐고 휴대폰도 없고 집안에만 있는 내게 의심을 해대고 거침없는 폭언을 줄줄이 잠도 안자고 퍼부었다 끝까지 의심병 못고치고 내몸구석구석 치부나 까발린놈.. 본인에게 퍼부은 비싼 보약값과 매달 챙겨주는 음식값만해도 어마하지만 휴대폰요금도 내가내는 입장.  한달전에 밥 먹는데 돈없다고 나보고 돈내란다 그냥내고 나왔는데 내가 웃지않는다며 그밥값내고 생색이냐고 욕으로 도배하던 그...그게 내가변한이유라고 남자 정말싫다 별난 성격 맞추기엔 내가 솔직히 아까운데 저놈 종도 아니요 그리고 내보고 친구앞에서 돈내는걸 보고싶단말로 20마넌치 회를 먹던그놈과 친구 그리곤 눈치없는 그녀석에게 인상쓰자 저녁을사게끔 친구랑 짯다고 생각하냐는 남자 정말싫다. 걸핍하면 자기합리화에 이기주의자 오형남자 그녀석

꼭 자기손해볼까봐 지랄같은 성격들이대는 남자..

그녀석에겐 명세서 내밀고 내가 더썼다 이제 후회안하냐? 이해타산만이 입을 다물게 한다는거

 끝낼려면 꼭 그렇게 해야되는지를 모르겠다 좋게 끝내는게 그렇게 힘든건가,,,,,,



(출처 : '이런 된장녀 같은년...' - Pa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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