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는 사람은 꿈을 꾸지만
잠을 참는 사람은 꿈을 이룬다.
언제부터인가 내가 입으로 중얼거리는 말이다..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언제부터 알게 되었는지도 알수 가 없다..
어차피 내용이 중요 한거지 시초가 중요한게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항상 결과만 본다..무엇이 어찌 됐든..
똑같은 과제를 주고 똑같이 했더라도 한사람은 자기가 열심히 찾아가면 생각해가면
과제를 수행했을것이고 ,다른 한사람은 그냥 그렇게 ...
그러나 결과는 똑같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온다 ..순 거짓말..노력안해도 결과는 나올수있다..
다른 사람들은 아니라고 말하는게 당연하다..
사람마다의 제 각기 다른 사상.다른 철학으로 세상을 바라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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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지금 내 나이 21살에 본 세상은 합격이냐 불합격이냐다..
대학을 올때도 그랬고 지금 그렇다..
사실 남들이 보긴에 아무것도 아니다..
그냥 어린나이에 투정을 부리는거 뿐이 안된다..
젊은 나이에 무엇이 힘들고 무엇이 두려우랴..
이제 더이상 내 미래가 보이질 않는다..
모든게 끝인거만 같다..내가 무엇을 해도 되는게 없다..원한진것도없는데..
사람과사람의 관계..시험결과..취업..
지금 난 사랑 문제도 아니오.. 사람과사람의 문제도 아니다..
그냥 단순한 시험에서 불합격 ...
1년을 자격증을 따려구 나름대로의 노력..자격증만 있음 ..모라도 해볼수 있겠구나
하는 작은 희망도 날아가버렸다..
아무리 발버둥을 쳐서 이지긋지긋한 돈없고 힘없는 세상벚어 나려구 했지만..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엇는지 내가 하려것만 잘되지 않는다.
살아갈 의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