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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0분 토론. 승준이 사건.

헐헐 |2003.06.09 04:22
조회 3,373 |추천 0

정말 허접한 방송이더군.

사회자가 페널이 말을 못하면 말을 끊어주던가.

그 여고생.(빠순이) 압권이었다.  승준이 오빠가 그렇게 밖에 할수 없었던 상황을 이해해달라.

미국에 부모님이 있으니 어쩌구. 사회자가 그건 영주권만 있어도 됬었다고 하자.

말문이 막혀서 버버거림. 관객중 일부 웃음.

빠순이 그니까 이게 콩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나온거였음.--;

여하간

솔직히 법이 어떤지 잘 모르지만.

또 솔직히 냉정히 말하면.

승즌이를 입국거부까지 한건 좀 논란의 소지가 있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오늘 방송에서 나와서 애기하던 어떤 맹인 어머니.

아버지는 쓰러지고 맹인인 어머니가 나와서 자기 아들 군대 보낸애기 하실떄.

방송보는 놈이 사람 새끼였다면 다시는 승준이 애기 꺼내지도 못할것이다.

그리고 나온 평론가. 형평성이 어쩌고 다른 높으신 것들은 군대 면제 어쩌고,

왜 맨날 만만한게 연예인 이냔 식으로 깦치는 데 어이 없더군.

그게 몬 상관?

그럼 내가 도둑질하다 잡혔는데.

경찰 보고 왜 이수만은 안잡냐. 난 경찰서 못가겠다. 이럴거냐?

도둑질 한 놈이 경찰보고 안잡힌 사람이 수두룩 한데 왜 나보고 그러냐? 이럴거냐?

외국 같으면 한번 이렇게 변절하거나 거짓말 한놈들은 평생 거지 처럼 살거나.

용서를 못받는다.

울나라?

아주 거짓말은 밥먹듯 하면서. 좀있다가 이른바 자숙하고는 다시 돌아오지.

이러니 나라가 개판인거다.

이번 사건에서 이런 . 자기말을 바꾸면서 양심도 없는인간이 다시 공인이 되는걸 막아야 한다.

건 여러분의 몫이다.

정말 공평하고 밝은 사회를 원한다면.

비록 과한 감이 없지만.

그건 우리가 상관할바가 아니다.

승준이가 차초한거니까.

글고 감정이 들어가있어도 어쩔수 없다.

역시 승준이가 자초한거니까.

글고 승준이 사건은 100분 토론을 할만한 꺼리도 안되고 유승준이란 인간이 그럴만한 가치있는 인간도 아니다.

지금 나라 가 어려운데. 그깟 키작은 허접스런 인간땜에 소모적인 논쟁을 할 필요가 잇을까?

미국에 돈많다니까 지가알아서 잘 살거다. 인권? ㅋㅋㅋ

도랑에 버려진 배터진 개구리가 디질라다 깨서 웃을 소리다.

그렇게 돈많고 미국 시민권 까지 가진 놈 인권 생각해줄 만큼 울나라 부자도 아니고 한가하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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