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톡이 되었네요 ㅎㅎㅎㅎㅎㅎㅎ이런거군..
아래 글하고 자매사이가 아니냐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은데 자매 맞네요^^;;헐;;
저도 설마 저게 내 동생이 쓴 내 이야기일줄이야 했는데 .....전화해보니 맞다네요. 안습.
그치만 피차 과장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이번은 패스하기로함..ㅋㅋㅋㅋ
자매가 나란히 톡이 되다니....조회수도 얼마 없더만 역시 저에게 묻어가는군요 !!ㅋㅋ아닌가?ㅋ
(깜찍한 내 동생 부득부득~;;;)
너도 톡 후기 쓰라고 했더니 톡 한두번 되냐고 어린애 같은 짓 하지 말라네요 헐 ㅋㅋㅋ
전 처음인뎅 우히히히히
아마 맏이이신 분들은 제 글 조금은 공감가실 거에여~ㅎㅎ
음 만화로 비교 하자만 톰과 제리??
그래도 미워할 수 없다는....ㅋ
그치만 그 순간엔 혈압올라 죽을 것 같다는 ㅋㅋㅋㅋ
그치만 사랑하는 둘도 없는 예쁜 동생이랍니다 ㅋ
ps: 저 컴맹 정도는 아니거든요~ 컴터 못하긴 하지만 이젠 점점 늘고 있거든요 큭큭큭..
어떻게 직장 들어갔냐 하시는데;; 직장 들어갈 때 컴터 시험보고 들어가나요ㅎㅎ
실은....하루하루 버티는 중 ㅋㅋㅋ
잠시 친구 아이디를 빌려서 써보네요~
가입이 귀찮아서 ㅎㅎ
톡톡을 자주(?) 보는 20대 초중반 여자구욤.
저에겐 한살 차이나는 여동생이 있어요,
나이가 많이 나는게 아니다 보니 저에게 참 많이 대들고 필요할 때만 언니를 찾는
전형적인 얄미운 ㅋㅋ여동생인데요...
여동생들 다 그렇듯이 옷입고 나갈려고 하면 제 신발 신고 나가서 다시 옷 갈아입게 하고...
예를 들면 겨울에 부츠신으면 되겠거니 하고 짧은 치마를 입고 나서면 부츠가 없어서
바지로 갈아입으러 들어가야 하고...그런상황;
아무튼... 얼마전에는 제 써클 렌즈까지 훔쳐 끼고 나가는 바람에
안경을 끼도 외출을 한적도 있구요..ㅋㅋㅋ
엊그제는 제 가방에 눈썹 그리는 펜슬을 가지고 나가서 ㅋㅋㅋ
저도 출근을 해야 하는지라.....연필꽂이에 꽂혀있던 색연필을 들고 나간적도 있답니다........ㅋㅋㅋ
이 정도면 애교?ㅋㅋ
지난 주에는 제 노트북을 차에 실은 채로 암것도 모른체
제 차를 훔쳐 타고 휴가를 떠나시고 ..
제가 자는 사이 남겨진 문자 "언니 미안해~일찍 들어올게~"
이러고 목 빠지게 기다린게 2박 3일......................................................................살인충동이..;;
차는 그렇다 치고 덕분에 전 업무를 전혀 볼 수 없었구요 ㅎㅎㅎㅎ;;전화는 불통이 났죠ㅠㅠ
그게 있어야 회사를 나가는데 덕분에 휴가를 앞당겼드랬죠~ㅎ
제가 귀여워 해서 다 받아주느라 이렇게 멋대로 행동하는 것도 아니에요 ㅎㅎㅎㅎ
머리 끄뎅이 잡고 싸운적도 여러번 ㅋ
둘이 좀 닮아서 제 민증을 들고 제가 당첨된 이벤트 쿠폰을 가지고 캐리비언베이에 다녀 오시고
지갑에 돈이 얼마 없을 땐 절대 건드리지 않다가 뭐 8만원 9만원 이렇게 들어 있을 땐
만원씩 없어지는게 다반사죠...돈에 번호를 써놓을까 까지도 생각해 보았지만
잊고 사는 사이에 방심할 때마다 한건씩 저지르니 ㅋㅋㅋ 가족들은 동생 용돈준셈 치라고
위로 하지만 전 마트같은데 가서도 더 싸게 사려고 안달하는 타입인데 ㅠㅠㅠㅠㅠ
같이 입는 옷이니깐 사이즈도 비슷하니까 반반씩 돈을 보태서 사자고 하면
자기는 옷없어도 이번 계절 날 자신이 있대요..ㅋㅋ 그럼 아쉬운 저는 옷을 사고
동생은 있는옷 입으면 된다고 안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도 좀 사라고 하면 새옷이 이렇게 있는데 왜 사냐고 ㅋㅋㅋㅋ풉(제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에요~)
저도 좀 당해보라는 마음으로 동생 물건을 가지고 출근해 버리거나 한적도 많은데요 ㅎ
그럼 울고불고 가족들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여서 저를 곤란하게 한다는......풉..
이렇게 글을 쓰다보니 나름 귀엽네요 ㅎㅎ 제동생....
그치만 실제도 당하면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아요 ㅠㅠ
톡 매냐 님들은 동생을 어떻게 휘어 잡는지 알려주세효 ㅎㅎㅎ
시집가는게 제일 빠른 길인가요?ㅋㅋ;
어차피 같이 살면 몇년이나 살겠느냐는 마음으로 크게 싸우지는 않으려고 하는거구영~
때려 잡으면 못잡겠나요 그치만 이나이에 ㅋㅋ; 동생 때린다는 소리는 좀 ㅋㅋㅋㅋ
제가 그닥 카리스마 있는 언니는 아닌가 봐요 ㅡ.ㅡ
시집이라도 먼데로 가면 다행이지만 각자 남친들이 같은 동네 산다는 풉.....ㅋ
쩐의 전쟁에서 두가지 사자성어 말하라 할때 전 진퇴양난 ....구사일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