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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쭉방걸들이 귀찮게 합니다..

최민슈 |2007.07.20 12:34
조회 446 |추천 0

 

안녕하세요! 우선 저의 소개를 하자면... 

 

외모는 165cm 의 단신에  영화 배우 이문식 닮았다는 소리 자주 듣고

 

성격은 주위에서 혹시 최민수의 도플갱어 아니냐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일명 터프가이입니다..

 

현재 백수지만 대인관계도 계속 유지해야하고 독서 주식 드라마  영화 컴퓨터 게임 등을

 

하느라 매우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의 생활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만 저에게 한 가지 골치 아픈건 자꾸 쭉방걸들이

 

대쉬합니다  작업유형들도 가지가지고

 

그 중 가장 많고 흔한게  술 먹고 앵기는건데

 

왜들 그러세요!

 

쭉방걸님들!! 왜 멀쩡하게 생겨서 술만 먹으면 그렇게 진상들을 떨어대세요?? 네??

 

제가 순진한거 같아도 다 알거든요?? 혼자 있을때  안주 없이도 소주 몇명들 까시는거

 

왜 멀쩡하게 생겨서 좋은 놈들 놔두고 나한테 그렇게 병신같이 구는지도 정말 이해할수 엄고요

 

그리고 헤어질때 똑같은 멘트~ 내가 그렇게 부담스러웠냐고

 

파~~~하

 

정말 어이가 엄어요 네! 저 하나도 안 부담스럽습니다

 

그리고 용돈 좀 주지 마세요! 제가 무슨 아들입니까??

 

저에게 용돈은 왜 주시는데요???

 

저 돈으로 안되는 남자거등요

 

또 하나! 제가 사귄 쭉방걸들 혹은 일명 작업걸들의 공통점은 모냐면은

 

밤에 잠을 재우지 않습니다

 

그리고 집에 못들어가게 합니다

 

네! 저는 가정교육 잘 받았고

 

그래서 밤이 되면 부모님 만나러 꼭 집에 가야하고

 

저의 방에서 혼자 자야만

 

다음 날 제대로 기를 받아서 목숨을 연명하거거든

 

무슨 지들이 중대장입니까??

 

왜 잠을 안재우시나요??

 

쭉방걸들 이젠 지겹습니다

 

제발 저에게 대쉬좀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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