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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겐 전 쓰레기보다 더 더러운...

여자의힘 |2007.07.20 15:47
조회 4,013 |추천 0

결혼한지 2년차 접어 들엇습니다.

연애할땐  모성애를 자극 하듯 저에게 다가와

챙겨주고 자상하게 항상 절챙겨주엇습니다.

그런대 .

남편과 결혼하기전 몇년 교재한 남자를 알게 된후

집착이과 의처증으로

전화를 안받거나 . 말없이 어딜 갓다오면

이상한 눈초리로 온갖 욕설을 퍼붓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참앗습니다,

 

남편이 어렷을때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옛 첫사랑을 찾아  떠낫다고 합니다.

그것도 모자라 아버지 보험금이랑. 저희남편 할머니를 꼬셔

아이들 키우는데 힘들다며  식당 차려달라고해서,

돈을 챙겨서 나갓다고 합니다,

 

아버지 돌아 가기고 난후

어ㅁㅓ니는 남자를 집에 데려오는건 일상이엿고

집에 들어오지 않은일도 잦앗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건지.

직장도 못가지게 하고.

친정에 가는것도 시러합니다,

친정에가면 제가 동창들 볼수잇으니깐.

이상한짓 할까봐서요..

 

싸웟다 하면,

욕설. 걸레같은 X. 더러운X 개같은 X  남자랑 무슨짓 햇냐는둥.

듣기 민망할정도로 욕설을 합니다,

 

친구랑 연락도 못하게 합니다,

제앞으로된   싸이월드 . 다음 등  이런것도 다 탈퇴시켯습니다,

 

이젠하다 못해

폭력까지 휘두르기까지 합니다.

칼들고 설치는건 당연하구요..

그것도 아이 보는 앞에서  그럽니다.

 

정말 사는게 무의미합니다,

자식만 아니면  벌써 끝냇을텐데..

 

그리고 철없던시절에 실수로 인해

저희집에서 반대하는 결혼을 햇습니다.

그런데,.

이런꼴을 하고선

친정에 갈수도 없고..

 

살고 싶지가 않습니다.

자는 모습만 봐도 토나올것같고,

꼴도 보기 싫습니다,

 

잠자리 할려고 다가 올적엔

소름 끼칠정도로 싫은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이대로 살아야 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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