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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좀아시느분 이거어떻게해야되는지좀알려주세요

상두님 |2007.07.20 20:48
조회 343 |추천 0

제가 5월12일날

중지랑 환지손가락 중간마디 인대를 다쳐 병원에서 수술을받았는데

중지손가락은 다행이 거의 괜찮아졋는데 환지(4번째) 손가락은 2차수술까지받았어요

1차수술하고 철심도넣지않은채 그냥 움직이지않도록 손가락 밑에 알류미늄보호대를 고정한채

분대를 감아서 관리를햇습니다 집에 8개월된아들이있는대 호기심에 제가 잘때만쳐서 풀어지고해서

제가 병원에가서 원장선생님한테 그냥 깁스를 해달라고 부탁을햇지만

인대수술로 깁스는안한다며 해주지를않더군요

시간이 경과되어 중지보다 환지가 회복속도가 넘느린걸 느끼고 원장한테말을하니..

원장선생은 2차수술을 권유를하더라구요

제나이 26살에 평생손가락 불구로살수는없는일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2차수술을받앗는데

손가락에 철심을넣고 고정을시키는거에요 1차수술과는 다른거없이 손가락에 철심을넣었을뿐

그리고 다시 인대를 뀌매었을뿐 다른건없이 4일정도입원하고 퇴원하구 통근치료를 받는상태였어요

가정이있고 일을해야되서 손가락을빨리낳고싶었는데

상태가 계속안좋아 병원에가서 물어보니 큰병원에가보라고하더라구요

큰병원에가보니

손가락이 수술하기 힘든부분을 다친거같다며 서울이나 대구쪽에 대학병원으로 소개를 시켜준다며

수술할려면 말을하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수술한병원가서 큰병원에서말한걸말하고 어떻게 해야되냐고 물어보니.

자기가 보상해줄테니 경북대병원가서 진료를받고 오라는거에요

그래서 어제 제사를 지내고 새벽5시에일어나서 9시까지 병원에가야되서 비가억스로오는날

대구까지가서 병원을가는길에 전화가오더니 오늘진료못받을것같다며 다시포항으로오라는거에요

포항와 저녁에 병원을가보니 수욜날 병원에가보라구하네요

보험쳐리를했다며 일단 진료부터 받아보라며..

미안한 감정하나도없이 그런식으로말을하는데 저 지금어떻게 해야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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