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제나이는 23이구요 같이 일하는 알바형이 26입니다
제가 일하는 피방 컴터가 딱 100대구요 주간2명에 야간 2명입니다
제가 피방일한지 올해로 거의 1년이돼네요
흠;; 주간 알바형들이 2번 바꼈거든요?? 2명의 알바형들은 저한테 잘해주셧어요;; 엄청 편햇엇죠
근데 3번째 문제의 알바형;;
이 알바형이랑 같이 일한지가 이제 5달이 되네요
처음엔 저랑 같이 일하다가 어느샌가 저혼자 일하고 있는겁니다;;
이 알바형 들어오면서 조금씩 대충 일햇다라고나 할까요?? 한달 정도 그랬죠
근데 대충하니까 머라고 하시길래 그때 부터 열심히 했었습니다
손님들 나가면 다 치우구요 말끔하게 정리하는 편입니다
라면 끓여라 하면 끓이구요;;
컴 고쳐라 하면 컴고쳐야하구;; 그러다가 못 고치면 짜증과 화를 냅니다;;
물론 저도 일하면서 못하긴 했습니다
알바형이랑 같이 겜하다가 손님들 나가면 제가 다치웠죠;; 쩝;;
라면도 제 담당이 되어버렷꾸요 카운터는 다행히 알바형이 보신다는;
그래도 전 컴터로 막 게임합니다 그러나 알바형도 와서겜하지요
이제는 서슴치 않고 저한테 욕도합니다
저번에는 대충하면 머라캤던 사람이 이젠 열심히 한다고 머라카네요;;
아놔 어쩌라는겐지
제가 카운터 볼때도 다치우구;; 젠장;;
저보곤 게임에 정신 팔리지 말아라고 해놓구선 알바형도 게임에 정신팔린;;
진짜 알바형 제가 오면 하는거없어요 그냥 카운터나 보고 게임만하죠
거기다 제가 좀 안치우면 욕하면서 빨리 하라는겁니다
이제 어언 4달째네요 저혼자 일한지가;;
정말 힘듭니다 저보고 머하라고 하면 지는 아무것도 안합니다
저보고 퇴근시간전에 화장실에 휴지좀 비우고 청소도 하고 가라고합니다
아놔 지는 암것도 안해요 황당하죠
그리고 엄청바쁠때 알바형 그래도 꿈쩍안합니다
제가 정중하게 알바형 한테 바쁠때는 좀 도와주세요 그랫죠
그러니까 하는말이 욕부터 해댑니다
피방알바가 힘들어 바야 얼마나 힘들다고 지한테 와서 ㅈㄹ이냐고 이런말까지합니다
저 웬만하면 욕하는 성격이 아니거든요 화났을때만 그렇죠
그땐 왠지 욕나올뻔햇어요
제가 정중하게 말해도 알바형이 들어먹질않아요 제인사도 이젠 막씹어 버립니다
인사할 맘도 없구해서 안햇는데 그거 한번 안햇다고 욕하더군요;;
물론 인사안한건 잘못인줄압니다
허나 알바형도 인사 안받아 준건 잘못아닌가요??
제 친구들 와도 욕합니다 일못한다고 그리고 컴터 하나 제대로 못고치냐고;;
제가 아는누나가 와도 아무렇지 않다는 둥 욕하더군요;;
이제 어떻게 말해야 될까여??
제 말 이제 들어 먹히질 않습니다 오히려 욕질이 난무하는;;
알바형이 너무하다는 생각이 정말 납니다
톡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