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을 갈때마다 생각나는건데..
정말 맘에 드는 편의점 알바생이 있어도.. 가서 말한마디 못건넨 경험없으신가요??
밤마다... 아이스크림, 삼각김밥... 먹지도 않는 우유들 샀다가..
어머니께... 집나가라고... 다 쳐먹으라고... 욕들은적 없으신가요??
ㅇ ㅏ~ 이런 편의점 알바생이 있었으면 너므너므 좋아서 안달이 나있는 상태일텐데..
여러분은 안 그러신가요?
편의점 갔다가 괜히 계산할때면 ㄷㄷㄷ 해서..
잔돈 떨어뜨렸다가 줍고... 괜시리... 까먹었다는 듯... 다시 들어가서 얼굴 한번더보고..
나만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성분들은 조인성, 유지태같은 알바생을 꿈꾸시려나??
임수정님은 정말... 천사인것 같아요... 으헐헐..
모두 밤에 편의점 기욱거리지말고 오늘 밤만은 힘내고 용기내서 그녀에게 그에게
연락처 따냅시다!!
" 당신때문에... 냉장고가 터지겠다고.. 터지기 전에... 만나달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