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달전쯤 학과장 사무실에 과대라서 여느때처럼 들리러 갔는데..
거기에 복학생으로 보이는 오빠들이 입구계단에 앉아있더라구요
인상들도 험악하고 기분은 쩜 나빴지만 절 처다보든말든 상관없이
학과장 사무실로 들어가려는데 큰소리로 한다는 말이...
야아 저년 지금당장 꼬시고 싶을정도로 이뿌네-.-
그리곤 뒤에서 쫒아와 제어깨를 까닥까닥 손가락으로 두드리더라구요
처다보기도 싫어가려는데... 앞으론 가로막고 서서 너나랑사귈래..
얼굴을 보는순간.. 오마이갓 .....................옥동자...친구에 깍두기머리
이띠 일진 사납더라구요. 무슨 자뻑에 키도 나보다 작은남자가 기분나쁘게
말을 툭툭 뱉던지 그땐 무사히 넘어갔는데.. 어젠 시내에서 그 옥동자를 또 봤지머에요
옆에는 옥동자에겐 아까운 그여자..헷ㅜ.ㅜ 여자가 불쌍했어요.
못생긴 남자분들.. 좀 입냄세 풍기면서 매너없이 자만심만 풍만한거 아닌가혀;; 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