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알바 출근시간은 10시에요 3시에 퇴근이구요
요즘 여름이구 복날이라 삼계탕 보신탕집 불나시는거 아시죠 ㅜ
멋모르고 했다가 죽을것같습니다 ㅋㅋ
시급도 쌔고 일찍 끝나서 제가 가질수있는 시간도 많길래
버티고 버티고 있죠
근데 같은 시간대에 알바하는 아줌마가 있는데
처음에 처한테 청소 시키시길래 했죠 원래 학생 알바들은 아 그런거니까 ㅜㅜ
그러고 아줌마는 내가 쓴곳을 닦고요
그렇게 일을 분담해서 하는데
이제는 슬슬 제 눈치 봐가면서
청소에 손까딱 안됩니다
하루이틀 내가 해야지 했는데
이건 아닌것같더라고요
너무기분 나빠요
그리고 손님들 다 나갈때 되면 그때서 컵 닦으러 갑니다
미칩니다
그 많은 상들 저혼자 다 치웁니다
눈물납니다
얄미운 아줌마
어떻게 청소좀 하게 할수있는 방법 없나여